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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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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수출침체, 위성휴대폰이 구원투수
- 아태위성산업(주), UAE에 19만대(미화 6,500만불) 해외 첫 수출 성사 -
□ 국내 중소기업인 아태위성산업(주)(대표이사 류장수)는 UAE에 소재한 중동 최대의 위성통신회사인 뚜라야(Thuraya)社에 ''06년말까지 총 19만대(미화 6,500만불) 공급하기로 계약(‘03.10월)하고, 독자 개발해 온 세계 최소․최고 기능의 위성휴대폰 중 4,000대를 지난 7월 19일에 첫 수출하였음
* 뚜라야(www.thuraya.com) 위성통신회사 현황 ㅇ 회사명: Thuraya Satellite Telecommunnication Company ㅇ 소재지: UAE 아부다비 ㅇ 자본금: 미화 7.8억불 ㅇ 주주사: ETISALAT(UAE 최대 통신회사) 포함 51개 주주 ㅇ ‘01년 서비스 시작이후 ’06년 현재 위성 2기로 총 105개국 서비스 제공 중 |
□ 그간 아태위성산업(주)은 산업자원부가 중기거점사업으로 R&D 예산(139억원)을 지원한 「인공위성 지상부품 기술개발사업(‘01.10-’06.7:총 5년간)」을 주관하면서 위성 송․수신관련 핵심 부품 및 개발기술을 확보하였고,
ㅇ 동 기술에 주목한 뚜라야社는 미국(HNS社) 및 스위스(Ascom社)가 공급한 제1세대 위성 단말기를 이을 제2세대 단말기의 개발․생산을 우리나라 아태위성산업(주)로 결정(‘03.10월)하고, 일정지분을 투자하기도 하였음(아태위성 지분 중 10%인 5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