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장관, 창원 현장에서 하반기 수출 챙겨
- 담당자정재환
- 담당부서기계항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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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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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자원부(장관 : 丁世均)는 8월 3일(목) 오전 11시 30분부터 창원 컨벤션센터(6층 회의실)에서 산자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일반기계 수출 점검을 위한 창원 기계업체 및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금년 상반기에 환율절상, 고유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이른바 3중고에 따른 수출업체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인 정부 지원책 마련을 강조하여 온 丁 장관은,
ㅇ 하반기에는 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수출업체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출 지원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딛은 것으로 보여진다.
□ 丁 장관은 사전 배포한 자료를 통해 “일반기계산업의 경우 3중고에도 불구하고 상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15%가 증가한 121억불의 수출 실적을 거두는 등 대표적인 수출 품목으로 자리잡았다”고 밝히는 한편,
ㅇ “다만 하반기에 환율 하락의 영향이 본격화되는 등 수출 악재가 일시에 노출될 경우 수출 증가가 둔화될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하므로 기업과 정부가 합심하여 체계적인 수출 대책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