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부국 앙골라와 자원협력 기틀 구축
- 담당자양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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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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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新성장엔진으로 떠오르고 있는 자원부국 앙골라와 자원협력 기틀 구축 |
- 앙골라에『민․관 자원협력사절단』(단장: 산자부 제2차관) 파견 -
- 한국석유공사 소낭골(Sonangol, 앙골라 국영석유회사)과 전략적 동반자 관계 구축 -
□ 앙골라는 사하라 사막 이남에서 나이지리아에 이어 아프리카 2위의 산유국으로 약 1일 백만 배럴 이상의 석유를 생산하고 있으며, 잠재력 면에서 나이지리아에 뒤지지 않는 세계적인 자원의 寶庫이자, 아직까지 미개발지역이 많이 남아있는 나라로서 우리 기업들의 진출이 확대될 전망임
○ 산업자원부 이원걸 제2차관은 8월1일(월), 10개기관 18명으로 구성된 자원협력사절단을 이끌고 앙골라를 방문,
※ 자원협력사절단 구성 : 석유공사, 가스공사, 지자연,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물산 등
□ 데지에로 코스타 (Desiero Costa) 석유성 장관 및 광업성 차관, 상업성 차관과 면담을 갖고, 에너지․자원분야 교류협력을 확대하기 위한『한․앙골라 에너지 부문 협력약정』협의
- 11월중 석유성 장관 방한시 『한․앙골라 에너지 부문 협력약정』을 체결하기로 하고, 자원 공동개발 프로젝트 발굴과 연구․기술 협력을 적극 추진하기로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