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종철
- 담당부서산업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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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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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 산자,하반기경제정책의중점,
“실물경제 활성화"에 두기로
산자부, 7일 ''실물경제 활성화를위한 민·관대책회의’ |
◉ 금리정책·출총제 폐지·투자관련 세액공제 등 산업계 입장 적극 반영
◉ ‘기업사랑 전국대장정’으로 기업현장 애로해결과 기업 氣살리기 추진
◈ 丁 장관은 8.7(월) 14:00~16:00 대한상의에서 정부·업계·금융·수출지원기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과 공동으로 “실물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관대책회의”를 주재하였음
◈ 이날 대한상의는 기업현장 실태조사(7.13~26, 656개 기업)를 기초로 최근 우리기업들이 당면한 3가지 對外불안요인(환율하락·고유가·고원자재가)과 함께 금리상승·내수불안 등 對內불안요인으로 인한 기업애로실태에 대해 발표하고 특단의 정부지원대책을 건의하였음
◈ 이에 丁 장관은 하반기 경제정책의 중점을 “실물경제의 활성화”에 두고, 기업현장 애로과제를 해소하고 투자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지원방안을 관계부처와 공동으로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힘.
① 환율하락 ⇨ 환변동보험 공급 확대(15조원⇨20조원), 수출中企대상 2조원 특별지원 및 추가확대, 해외마케팅 지원 등 ② 고유가 ⇨ 에너지 절약 시설자금 확대, 써머타임제 도입, 유가 100$ 돌파 등으로 수급차질 발생시 중소기업 산업용에 대한 최고가격제 도입 등 ③ 원자재 수급불안 ⇨ 中企 원자재 구매자금 조기배분(1,046억원) 및 확대, 기초원자재·無稅화 협의·추진 등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