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정두식
- 담당부서신기술인증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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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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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제조(Remanufacturing)산업 활성화, 서막이 오르다
- 기술표준원,「우수재제조제품 품질인증」시범사업 실시 -
앞으로, 소비자는 신제품과 품질성능이 거의 동일한 품질의 중고 자동차부품(일명 : 재제조 자동차부품)을 안심하고 쓸 수 있게 될 것이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 최갑홍)이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재제조된 자동차부품에 대해, 8월 10일부터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본 품질인증을 ’07년 1월부터 추진하여 우수한 재제조제품에 대해 “우수재제조제품 품질인증서”를 부여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 ‘재제조(Remaufacturing)’ 란 ? : 사용후(Used) 제품을 회수하여 분해, 세척, 검사, 부품 교체 및 조정, 재조립 등의 과정을 거쳐 신제품과 거의 동일한 수준으로 재상품화하는 것
재제조제품은 에너지 및 자원절감 효과가 커, 세계적으로 자동차부품(교류발전기, 시동전동기 등), 복사기, 인쇄기, 일회용 카메라 등 50여개 품목이 재제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재제조제품은 품질불량 문제로 인한 반품률이 20~30% 수준에 이르는 등 품질 신뢰도가 매우 낮을 뿐만아니라, 품질관리를 위한 법과 제도도 미비한 실정이다.
전국 남․여 192명에 대해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7.6%가 재제조 또는 재생 자동차부품을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음 - 안전성 결여 : 46.2% - 품질저하 : 21.2% - 사후관리 미흡 : 20.2% |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