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생활의 중심 ‘스마트 의류’ 상용화 실현
- 담당자문철환
- 담당부서섬유생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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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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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한국 NewTech NewBiz 시리즈 1호>
미래 생활의 중심 ‘스마트 의류’ 상용화 실현
- 산자부, 2006년 신규 중․장기 기술개발 과제 공고 -
□ 의류 고유의 감성적 속성을 유지하면서 첨단 디지털 기능이 부가된 신개념 의류 - ‘스마트 의류’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되어 새로운 미래 패션 창출에 도전한다.
ㅇ ''04년 8월부터 시작된 “미래 일상생활용 스마트의류 개발” 사업은 대기업 2개(효성, 코오롱), 중소기업 11개(미광섬유, 삼성전기, 보끄레머천다이징, 에프씨지 등), 대학․연구기관(8개) 등이 참여하고 있다.
- 동 사업을 통해 2년여 만에 다양한 디지털 기능을 지닌 의류들이 빠르게 상용화되고 있으며, 그 개발 결과물의 일부로서, 가장 먼저 mp3 플레이어 기능이 내장된 스마트의류가 금년말 출시될 예정이다.
* 동 기술개발 참여기업인 (주)보끄레머천다이징, (주)에프씨지에서 출시 예정
- 의류에 직물신호선, 직물버튼을 내장시켜, 소매에 부착된 직물버튼을 사용하여 mp3 플레이어 작동(mp3․이어폰 제거시 세탁가능)
ㅇ 국내에서 개발될 ‘스마트 의류’는 일반 직물과 다름없는 질감과 촉감을 주면서도 디지털 신호를 전달하는 전도성 섬유재료, 직물신호선, 직물입력장치, 광섬유 직조 원단, 바이오 프로텍션 섬유 등 지금까지 국내에 실현되지 못한 고성능 특수섬유 개발을 추진중이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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