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정밀화학 고부가가치화의 기회로
- 담당자박재효
- 담당부서바이오나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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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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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 정밀화학 고부가가치화의 기회로
- “고부가가치 전환, 투자유치, 환경규제 대응 및 수출 마케팅 강화” -
□ 산업자원부와 울산정밀화학지원센터는 8월 25일(금) 우리나라 정밀화학산업의 메카인 울산에서 한미 FTA를 계기로 정밀화학 선진화전략을 모색하는『한‧미 FTA를 통한 정밀화학 산업구조 선진화 전략회의』를 개최
□ 이날 회의에서는『한․미 FTA 총괄전략(KIET 김원규 박사)』,『정밀화학산업 선진화 전략(울산정밀화학지원센터 단장)』,『무역구조조정 지원제도(경기대 최성호 교수)』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전문가 토론이 이어짐
□ 정밀화학산업은 범용성 제품을 수출하고, 국내 생산이 어려운 고부가가치 제품을 수입하는 무역구조로서 기술 집약적이고 소량 다품종 특성을 가지며, 미국(2.48%)보다 한국(5.96%)의 평균 관세율이 높은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한․미간 품목별 기술격차가 크며, 일부 미국의 10% 이상 고관세 등 경쟁력이 취약한 품목이 있어 양국간 정밀화학 산업은 경쟁관계 보다는 분업 및 보완관계로서 관세철폐에 따른 수출입 영향이 매우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ㅇ 이와는 상반되게 우리의 IT, 전자․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등 전방산업이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한․미 FTA 추진에 따른 해당 산업의 수출확대가 기대되고, 동 산업에 필요한 핵심 소재를 공급하는 정밀화학산업의 내수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