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를 신발․생활용품산업 재도약의 계기로...
- 담당자최만현
- 담당부서섬유생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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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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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를 신발․생활용품산업 재도약의 계기로...
-‘한미FTA 통한 신발․생활용품산업 선진화전략 민관회의’서 정책비전 제시-
□ 산업자원부(장관:정세균)는 『한‧미 FTA를 통한 신발․생활용품산업 선진화 전략 민‧관회의』를 신발․생활용품업계 및 관련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30(수) 부산에서 개최
* 행사는 산자부에서 추진중인 ‘한미 FTA를 통한 업종별 산업구조 선진화 민관회의’의 일환으로 지난 7월 개최된 5개 주력업종에 이은 제 2차 지역순회 민․관회의로서 신발산업의 밀집지역인 부산에서 개최
□ 산업자원부 이태용 기간제조산업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한미 FTA를 통한 개방 확대로 단순한 관세철폐의 정량적 효과뿐만 아니라, 산업구조 고도화, R&D 협력, 외국인 투자 등 다방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
ㅇ 특히, 신발․생활용품산업의 경우 한미간 상호보완적 산업구조를 적극 활용하여 우리의 강점인 생산기술 및 숙련된 인력과 미국의 강점인 원천기술, 디자인 등을 결합할 경우 한미간 상생적 협력관계가 구축되어 질적인 도약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 봄
□ 이날 회의에서는 『한․미 FTA를 통한 신발․생활용품산업 선진화 전략』(한국부품․소재산업진흥원 김창훈 박사),『한․미 FTA를 통한 산업구조 고도화 전략』(산업연구원 김도훈 박사),『무역구조조정 지원제도』(경기대 최성호 교수)에 대한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있었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