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아랄해 가스전 인수 계약 체결
- 담당자송현민
- 담당부서광물자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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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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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아랄해 가스전 인수 계약 체결
(정세균 산자부 장관, 현지 방문중)
◆ 아랄해(Aral海) 가스 광구의 생산물 분배계약 체결로 우리나라가 1년 반 동안 사용할 수 있는 가스를 확보
◆ 우리나라 우라늄 도입량의 6.5년 치에 달하는 매장량을 보유한 잔타우르(Djantaur) 우라늄광을 본격 개발하기로 합의
□ 중앙아시아 지역의 대표적 자원부국인 우즈베키스탄과의 전략적 에너지․자원협력이 강화될 전망임
ㅇ 지난해 5월 대통령의 우즈베키스탄 방문과 금년 3월 까리모프(Karimov) 우즈벡 대통령의 한국 방문에 의해 우리나라 참가에 관한 논의가 시작된 아랄해 가스전이 본격 개발될 수 있는 계약이 체결되어 우리의 해외 자원개발에 큰 성과를 거둘 수 있게 됨
ㅇ 이번 성과를 위해 정세균 산자부장관은 8월 30일 우즈벡 타쉬 켄트를 방문, 주요 인사들과의 면담을 통해 우즈벡의 풍부한 부존자원과 한국의 자본․기술간 결합을 강조하고 적극적 협조를 요청하여 협상을 마무리 지었음
□ 한국석유공사는 8월 30일 오전 4개국 국영회사와 함께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아랄해 가스전의 생산물 분배 계약(Production Sharing Agreement)을 체결하였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