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 잠빌광구 2년여 협상끝에 최종안 도출에 성공
- 담당자김대일
- 담당부서유전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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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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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 잠빌광구 2년여 협상끝에 최종안 도출에 성공 |
- 우라늄 장기도입 계약(MOU)도 성사 -
- ‘06. 9.1, 카자흐 아스타나, 제3차 한-카자원협력위 개최 -
◆ 카스피해 연안 잠빌 광구 공동개발을 위한 지분매매 실무협상 최종안 도출로 내년 상반기 본격 탐사 착수
◆ ‘10~’16년간 총 2,500톤 규모 우라늄정광 도입 MOU 및 우라늄 공동개발에 관한 기본합의서도 체결
□ ‘04.9월 노무현 대통령의 카자흐스탄 국빈 방문시 합의 이후, 2년여 동안 치열하게 줄다리기 해온 카스피해 연안 잠빌광구 공동개발계약의 실무협상 최종안이 도출되어 우리의 해외자원개발에 큰 성과를 거둘 수 있게 됨
ㅇ 잠빌광구 협상 타결을 위해 정세균 산자부 장관은 2박3일 일정으로 카자흐스탄을 방문, 제3차 한-카자흐 자원협력위 개최 및 카자흐스탄 주요 인사들과 면담을 통해 양국간 경제협력관계에서 동 광구개발의 성공적 추진이 갖는 상징성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적극적 협조를 요청, 최종안 도출을 성사시켰음
□ 한국석유공사와 카자흐스탄 국영석유가스회사 KMG(카즈무나이가스)는 9.1일 현지에서 양측 장관임석하에 잠빌광구에 대한 지분 양․수도 실무협상 최종 타결에 필요한 절차를 추진하기 위한 합의 의정서를 체결함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