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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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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한국 NewTech NewBiz 시리즈 3호>
학교급식 식중독 우려 크게 덜을 듯.
- 식중독 검사기간을 단축 (24시간에서 5시간이내) 할 수 있는
‘초고속유전자검사기기’ 개발 -
□ 내년부터는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식중독 검사를 시작하면 음식을 먹기 전에 식중독균 감염 여부를 미리 알 수 있는 일명 “현대판 바이오 임금님 젓가락” 보급으로 식중독 발생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ㅇ 최근 식품의 안전성 문제가 사회적으로 중요한 이슈로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산업자원부(정세균 장관)가 2000년 부터 10년간 총 362억원을 투입 지원하고 있는 차세대신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삼성종합기술원에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유전자 검사기기를 개발하는데 성공하여 내년부터 시판에 들어갈 예정임.
<차세대신기술개발사업>
과제명 | 주관기관 | 총괄책임자 | 사업기간 | 사업비(억원) |
산업용 초소형 Protein/DNA chip system 대량생산 기술개발 | 삼성종합기술원(원장 : 임형규) | 고한승 | ‘00.12~’10.9 (10년간) | 362 (정부 194) |
□ 이번에 개발된 고속유전자 검사기기(TMC-2000)의 첫 번째 특징은 모든 형태의 DNA 검사가 가능하여 식중독균 뿐만 아니라 중증급성호흡기 증후군(SARS), 조류독감 등 바이러스 검출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바이러스 등의 DNA 검사시간을 10분 이내에 가능하도록 하였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