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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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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자원개발+플랜트 건설, 한국기업 진출추진
- 산자부, 방글라데시 자원협력단(단장: 제2차관) 파견 -
- 디길파라 유연탄광 개발 + 석탄발전소 건설 추진-
- 벵갈만 천연가스 개발을 위한 합작 법인 설립 협의 -
□ 유연탄광을 개발하고 그 유연탄을 사용하는 화력발전소를 동시에 건설하는 한국형 자원개발 방식이 방글라데시에서도 빠르면 내년에 적용될 전망임
ㅇ 산업자원부는 방글라데시에 자원협력단(단장: 산업자원부 제2차관/ 포스코, 석유공사, 광업진흥공사, 룩손글로벌 등 5개 기관 10명 참석)을 파견하여
ㅇ 마흐므두루 라흐만 (Mahmudur Rahman) 에너지광물부 장관(대리) 등 주요 인사들과 17일 연쇄 접촉을 갖고
* 주요 면담인사 : 마흐무드르 라흐만 투자위원회 위원장(에너지부 장관대리), 토이드 호사인 외무부 차관, 아흐타르 호사인 전력차관, 호사인 뷰이얀 Petrobangla 회장, 나시르 우딘 에너지광물 차관 등
ㅇ 전력 등 부족한 인프라 확충과 현지 자원개발을 패키지로 실시하는 사업을 협의하는 한편 천연가스 개발 등 양국간 자원협력 방안을 폭넓게 논의하였음
□ 방글라데시 북서부 디길파라(Dighipara)지역에 대규모로 매장되어 있는 유연탄을 개발하고 인근지역에 500MW∼1000MW급의 화력발전소를 건립하여 유연탄을 공급하는 사업에는 포스코, 광업진흥공사, 룩손글로벌 등이 참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와 관련하여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