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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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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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경공구 등 분말제품의 유해중금속 우리가 책임진다
- ISO/TC119 (분말야금) 국제표준화 서울총회 개최 -
□ EU의 유해중금속 사용규제지침인 ELV* 및 RoHS*에 대응하기 위하여 각국에서 중금속 측정방법을 개발 중인 현 시점에서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국제규격으로 제안한 “초경합금의 납과 카드뮴 분석방법”이 논의될 제17차 분말야금 국제표준 기술위원회 (ISO/TC119) 총회가 9. 21~9. 22 양일간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되며, 미국, 일본 등 12개국에서 40여명의 전문가가 참가할 예정이다.
* ELV (End-of-Life Vehicles Directive, 폐차처리지침) : o 폐기되는 자동차부품의 친환경적 재생과 처리를 위하여 Pb, Cd, Hg, 6가크롬 등 유해중금속의 사용을 금지
* RoHS (Restriction of the use of certain Hazardous Substance, 전기․전자제품내 유해 화학물질 제한지침) o 전기․전자제품에 Pb, Cd, 6가크롬, Hg, PBB, PBDE 등의 유해물질 사용을 규제 |
○ 작년 9월 스페인에서 개최된 TC119 회의에서 각국 전문가들로 부터 큰 관심을 모은 “초경합금의 납(Pb) 및 카드뮴(Cd) 분석 방법”은 분석오차의 원인이 되었던 코발트합금으로부터 납과 카드뮴만을 추출 분리시켜 정량할 수 있는 획기적인 분석 기술로서 이번 회의에서 주요 안건으로 다루어질 예정이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