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 수주를 위해 산자부 고위관료들 잰걸음
- 담당자김태우
- 담당부서수출입팀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310
- 첨부파일
플랜트 수주를 위해 산자부 고위관료들 잰걸음
- 산자부 장관 및 무역투자정책본부장, 플랜트 발주처 CEO 등 해외인사 80여명에 대해 66억불 규모의 수주상담을 지원
- 제2차관, 국무총리를 수행해 카자흐스탄, 리비아 등지에서 국내 플랜트 업체의 플랜트 수주를 지원
□ 고유가 시대에 신수출동력으로 부상한 플랜트 수주 지원을 위해 산자부 고위 관료들이 잰걸음이다.
ㅇ 정세균 산자부장관과 정준석 무역투자정책본부장 등은 ‘2006 Plant Industry Forum(9.19-23)’참여차 한국을 방문한 해외 주요 발주처 CEO, 국제금융인사, 중동지역 주요 언론인, 기자재 바이어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66억불에 달하는 국내업체의 수주활동을 지원하였다.
ㅇ 한편, 이원걸 제 2차관은 국무총리를 수행하여 카자흐스탄, 리비아 등 해외 현지에서 플랜트 수주지원활동을 전개하였다.
□ 먼저, 정 장관은 9.20일 사우디, 이집트 등 7개국 중동지역 유력 언론인 10명을 접견하고, 한-중동간 경제협력 확대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ㅇ 금번 접견에서 중동지역 언론인들은 한국 경제성장 요인과 한-중동간 경제협력 방안 등에 관심을 표명했으며, 정장관은 “에너지와 플랜트 산업 협력을 통해 미래지향적 한-중동 관계를 구축해 나가자”고 말했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