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승렬
- 담당부서무역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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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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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21일석간)무역정책팀,대일역조개선에기업들도적극동참.hwp [3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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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일본시장 진출 337 전략」 본격 추진키로
- 산자부 장관, 대기업.종합상사와 간담회에서 밝혀 -
□ 최근 대일무역 적자폭이 증대되는 상황에서, 산업자원부는 대기업․종합상사의 CEO들과 「일본진출기업 조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늘어나는 대일 무역수지 문제의 해결을 위해 ‘대일수출 337 전략’을 대기업 및 종합상사들과 함께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음
* 일시 및 장소 : 2006.9.21(목) 07:00~08:00, 팔래스호텔 2층(다봉)
* 참석 대기업(3) :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종합상사(7) : 삼성물산, SK네트웍스, LG상사, (주)효성, 대우인터내셔날,
현대종합상사, (주)쌍용
□ 이는 소비재에서 30개 수출유망 상품을, 원자재․자본재에서는 일본의 30개 아웃소싱 유망 기업을, 서비스분야에서는 7개 진출 유망 산업을 각각 발굴하여, 산업별 특성에 따른 차별화된 지원방안을 모색하자는 취지임
ㅇ 소비재 수출확대를 위해서는 식․음료, 농산물, 문화상품 등 수출 유망상품에 대한 일본시장의 마케팅 지원활동을 강화할 예정임. 원자재․자본재 분야는 일본기업들의 아웃소싱 동향 분석 및 기업별 정보 파악을 통해 우리나라 부품소재 기업들의 참여기회를 확대해 나가겠음. 서비스분야는 건강복지, 환경 등 시장 확대가 예상되고 우리나라가 우위에 있는 분야를 발굴하여 비관세 장벽 해소 등 서비스 산업의 진출 애로해소에 주력할 예정임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