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홈네트워크 표준화합의
- 담당자박인호
- 담당부서디지털융합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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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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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홈네트워크 산업활성화를 위해서
국내 가전업체간 표준화 협력이 선행되어야
- 지능형홈네트워크 산업발전간담회에서 제기 -
□ 차세대 신성장 동력산업인 지능형홈네트워크 산업의 조기 산업화와 초기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가전업체의 디지털가전제품에 대한 표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대두 되었음.
※“지능형 홈네트워크”란 일종의 “똑똑한 집”을 말하는 것으로 가정의 전자제품이 네트워크로 서로 연결됨으로써, 전자․정보 제품간 상호 통신이 가능하고, 제품과 사람간에도 통신 및 의사소통이 가능한 미래 첨단기술로 가전과 통신, 바이오 및 건축이 융․복합된 기술임 |
ㅇ 현재 LG와 삼성은 각각 다른 통신표준(프로토콜)을 사용하고 있어 양사가 만든 가전제품간에 서로 호환되지 않아 소비자들에게 큰 불편을 주었고, 또한 이로 인해 초기시장 활성화가 미흡, 결국 조기 산업화에 큰 걸림돌이 되어왔음.
ㅇ 예를 들어, 만일 LG전자의 홈네트워킹이 채용된 새 아파트에 이사 할 경우, 전에 사용하던 삼성 냉장고는 홈네트워크가 안되는 단순 냉장고 기능으로만 사용하던지, 홈네트워킹이 가능한 LG 냉장고를 새로 구입해야 함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