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차 한.호 자원협력위원회 개최
- 담당자송현민
- 담당부서광물자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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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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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유연탄 개발 및 우라늄 도입 확대
- 제22차 한.호 자원협력위원회 개최 -
◆ 호주 석탄전문업체인 코카투社(Cockatoo) 지분 확보로 퀸스랜드주에 있는 원빈디 등 4개 유연탄 광구를 확보(광업진흥공사 및 SK, 우리나라 연간 소비량의 15%)
◆ 호주 ERA사와 우라늄 정광 장기공급계약을 다음 달 체결 예정 (한국수력원자력, 우리 나라 연간 사용량의 1/4규모)
□ 산업자원부는 26일 울산 롯데호텔에서 호주 산업관광자원부와 제22차 한․호 자원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에너지․자원 분야에서의 양국간 협력방안을 논의하였음
* 한국측 : 김영학 에너지자원개발본부장(수석대표), 광업진흥공사, 석유공사, 가스공사, 한전,포스코, LS니꼬, GS칼텍스 등 24개 기관․기업의 총 36명
* 호주측 : John Hartwell 자원국장(수석대표), 산업관광자원부, 외교통상부, CSIRO, BHP사 9개 기관․기업의 총 17명
ㅇ 호주와 논의된 협력 사업중 ‘호주 유연탄 프로젝트’와 ‘한․호 원전연료 협력사업''이 우선 추진될 것으로 알려짐
□ 호주 유연탄 프로젝트 추진과 관련하여
ㅇ 대한광업진흥공사 및 SK는 호주 코카투(Cockatoo)사와 지분의 15%를 한국 측이 인수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계약을 이달 안으로 완료하기로 함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