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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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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멕시코만(Gulf of Mexico) 가스전개발 사업 참여
- 캐, 오일샌드 사업에 이어 북미지역 유전개발사업 본격 참여 -
◆ 한국석유공사와 삼성물산은 미국 멕시코만 가스전 개발사업 참여를 위해 산토스사(호주)와 지분인수계약을 체결
◆ 지난 7월 캐나다 오일샌드 광구 매입 계약 체결 이후 북미지역 유전개발사업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게 되는 계기 마련 |
□ 지난 8.29(화) 한국석유공사 및 삼성물산은 호주 산토스사(Santos USA Corporation, 미국자회사)와 미국 멕시코만(Gulf of Mexico, GOM)의 4개 광구에서 가스전 탐사를 위한 지분참여계약을 체결
* 참여지역 : CougarⅠ, CougarⅡ, Jaguar, Sabco
* 지분구조
- CougarⅡ : 산토스社 65%, 석유공사 25%, 삼성물산 10%
- Jaguar, CougarⅠ : 산토스社 50%, OPIC(대만) 25%, 석유공사 15%, 삼성물산 10%
- Sabco : 산토스社 50%, SABCO 25%, 석유공사 15%, 삼성물산 10%
□ 동사업은 멕시코만 텍사스주 연안 수심 30M 미만의 천해지역에서 심부 저류층(약 6km)을 대상으로 하는 탐사사업으로
* 멕시코만은 심도 약 3km 저류층에서 유/가스 생산이 일반적이며, 심도 6km의 심부 탐사로는 시작단계로 향후, 심부지역에 대한 개발투자 확대가 전망됨
ㅇ 북미 지역의 높은 가스 가격, 기존 생산 인프라 활용에 의한 개발비용의 절감, 유리한 세제 체계 등의 요인으로 탐사 성공시 높은 수익률이 기대되고 있으며,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