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신흥 자원부국 앙골라의 유전개발사업 참여 길 열려
- 담당자양동우
- 담당부서유전개발팀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359
- 첨부파일
아프리카의 신흥 자원부국
앙골라의 유전개발사업 참여 길 열려
- 한-앙골라 석유・가스 협력 MOU 체결 -
- ‘07년 상반기 앙골라 육해상광구 분양에 한국기업 참여 -
- 한국석유공사-소낭골과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키로 -
□ 산업자원부 이원걸 2차관은 데지에로 코스타(Desiero Costa) 앙골라 석유성장관과『한-앙골라 석유・가스 부문 협력약정(MOU)』을 10.12(목)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체결
ㅇ 금번 MOU에 따라 서아프리카의 기네아만과 함께 최근 가장 활발하게 유전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앙골라 유전개발 시장에 한국이 본격 참여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됨
- 따라서, 이르면 ‘07년 상반기에 예정된 앙골라 육/해상 광구 1-2곳을 유리한 조건에서 분양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음.
ㅇ 코스타 장관의 금번 방한은 지난 8월 이원걸 차관의 앙골라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서 향후, 한-앙골라 석유자원 협력 강화의 전기가 될 전망임
□ 앙골라는 사하라 사막 이남에서 나이지리아에 이어 아프리카 2위의 산유국으로 잠재력 면에서 나이지리아에 뒤지지 않는 자원의 寶庫임.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