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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조작, 암세포만 파괴하는 신유전자 치료법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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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조작, 암세포만 파괴하는 신유전자 치료법 개발


- 하나의 바이러스가 1만배 이상 증식, 암세포만 골라 파괴 -


□ 암 세포를 살상할수 있는 릴렉신(Relaxin) 유전자의 새로운 기능을 세계 최초로 밝혀내고, 동 유전자를 바이러스에 주입하여  정상세포에는 영향 없이 암세포만 골라 침투, 파괴하는 새로운 유전자 치료법이 국내 연구진(연세의대 김주항․윤채옥교수팀)에 의해 최초 개발됨.


 ㅇ 동 연구는 산업자원부가 1999년부터 10년간 지원하는 차세대 신기술개발사업의 ‘난치성질환 유전자치료제 개발’과제(총괄책임자: 연세대 김주항교수) 수행중 이루어진 성과임.

    ․주관기관 : 연세대(참여기업 : 대웅,녹십자,동아제약,바이로메드)

    ․총사업비 : 431억원(정부 217억원), ‘06년 29억원(정부 16억원)  


 ㅇ 이번 연구결과는 오는 10.18일자(미국 현지시간) 세계적 암연구지인 미국의 JNCI(Journal of the National Cancer Institute)에 게재될 예정임.


    * JNCI는 격주로 발간되는 암연구잡지로 2005년의 영향력 지수 (SCI impact factor)가 15.171로 매우 영향력 있음(* 암연구의 대표적 학술지인 Cancer Research의 경우 영향력 지수는 7.616)

□ 연구결과의 주요 특징은 암 세포를 살상 할 수 있는 릴렉신 유전자의 새로운 기능을 세계 최초로 밝혀내고, 이를 주입한 새로운 바이러스를 개발하여 바이러스의 암 조직내 침투력 및 확산기능을 향상시켜 효과적인 암세포 파괴를 가능케 하는 새로운 유전자 암 치료법을 개발한 것으로, 기존 바이러스 암 치료법의 부작용을 극복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치료효과도 크게 개선시킬 수 있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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