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반도체 신화창조’ 결의한 “로봇산업인의 밤”
- 담당자이진수
- 담당부서로봇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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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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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반도체 신화창조’ 결의한 “로봇산업인의 밤”
◈ 산자부차관, 로봇업계․단체 및 국내외 바이어등 200여명 참석, 성황리에 종료
◈ 로봇산업 기업기술부문 및 유공자 포상
- 대통령상에 실외화재진압로봇 개발한 “위아”등 4개사 시상
- 국무총리 표창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호길본부장 등 6명 수상
□ 산업자원부가 주최한 “로봇산업인의 밤”이 산자부 차관을 비롯 관련 업계, 단체 및 바이어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20일 오후 5시 30분부터 코엑스 장보고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국제규모 로봇전문전으로 개최되고 있는『로보월드 2006』의 주요행사의 하나로, 로봇산업 종사자의 의욕을 고취하고자 마련된 ‘로봇산업인의 밤’은 로봇산업인들을 위해 산자부에서 처음으로 주도한 행사라는 점에서 정부의 정책의지를 분명히 보여준 축제 현장이었다.
□ 이날 행사에서 김종갑(金鍾甲) 차관은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도 그간 지능형로봇에 대한 집중적인 R&D 투자와 인프라 조성으로 사람을 닮은 미래형 로봇인 에버투, 휴보, 군경계로봇 등 세계적인 기술수준을 확보하게 됐다“며 로봇산업인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우리가 세계 로봇산업을 주도할 수 있는 기회를 선점할 수 있도록 산업계, 학계, 연구계 및 정부가 함께 혼연일체로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