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소재가공연구소"개소
- 담당자문철환
- 담당부서섬유생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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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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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지역 섬유업체 경쟁력 키우기 프로젝트
한국섬유소재가공연구소 개소 ![]()
□ 경기북부 지역의 섬유(염색가공) 업체는 예상보다 많은 3,000여개가 곳곳에 산재해 있으며, 대부분 염색가공 업체들로 재래식 염색방법을 통해 섬유를 생산하고 있다.
ㅇ 또한 고급 섬유류 생산을 위해 첨단기술이 필요하지만 이를 위해 멀리 시화나 반월의 연구소를 활용해야 하기 때문에 포기하는 일이 많다.
□ 이에 경기북부 섬유업체의 근접 기술지원을 위해 산자부와 경기도, 양주시가 공동으로 양주검준지방산업단지내 한국섬유소재가공연구소를 설립하고, 이의 본격적인 가동을 위해 ‘06.10.23(월) 개소식을 개최했다.
ㅇ 이 날 행사에는 산업자원부 이태용 본부장, 경기도 권두현 부시장, 양주시 임충빈 시장 등을 비롯하여 연구소와 함께 지역 섬유산업을 이끌어갈 차세대 섬유업계 대표들이 참석하였다.
* 경기북부지역 섬유산업 현황(‘04 광업제조업통계조사보고서, ’05 KOTIS)
| 사업체수(개) | 고용(명) | 수출(백만불) |
경기북부 섬유산업 | 3,178 | 28,494 | 480 |
경기북부 제조업대비 비중(%) | 36.4 | 22.6 | 26.6 |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