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대기업 환경분야 상생협력 자발적 확산에 나선다
- 담당자김현철
- 담당부서산업환경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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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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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전자, 현대車, SK, 포스코 등 굴지 대기업
‘환경相生’ 동참, 23일 협약 체결
<대·중소 그린파트너십>
- 산자부, 향후 4년간 참여기업 1,500개선 확대 목표 -
□ 10.23(월) 11:00, 르네상스호텔에서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대·중소 그린파트너십 시범사업에 참여한 6개 대기업 대표들이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과 “환경분야 대·중소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였음
* 주요 참석인사 : 삼성전자 박종우 사장, 현대자동차 최재국 사장, LG전자 이영하 사장, (주)SK 신헌철 사장, 포스코 정준양 부사장, 유한킴벌리 문국현 사장
ㅇ 또 산자부는 환경분야 상생협력을 전 산업계로 확산하기 위하여 지난 10.20(금) 경제정책조정회의를 거쳐『대·중소 그린파트너십 확산계획』을 확정하고, 2010년까지 “모기업 30개, 1차 협력업체 400개, 2,3차 협력업체 1,000개”로 확산목표를 제시하였음
□ 대·중소 그린파트너십은 EU등 주력 수출시장의 국제환경규제 확대에 대응하여, 모기업과 부품·소재 협력업체간 공동 대응체체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정부의 지원하에 추진된 사업으로,
ㅇ 모기업의 경우 환경친화적 제품생산을 통한 시장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었으며, 협력업체는 환경경영을 실천함으로써 모기업과 장기적·안정적 구매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