丁산자, 北核사태 등 경기 위축요인에 대한 선제적 경제정책 적극 검토해야...
- 담당자김종철
- 담당부서산업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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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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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산자, 北核사태 등 경기 위축요인에 대한 선제적 경제정책 적극 검토해야...
- 10.26(목)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초청 강연 -
◉ 출총제 대안으로 논의되는 순환출자 규제 도입에 신중해야
◉ 공장설립지원기능강화로 1천만원 이상의 공장설립비용 절감 추진
◉ 대내외 불안요인에 대응한 선제적 경제정책 적극 검토해야
□ 정세균(丁世均) 산업자원부 장관은 26일 “북한 핵실험 이후 현재까지 수출, 외국인투자 등 실물현장의 동요는 없으나, 환율, 세계경기 등의 대외여건 불확실성이 계속되고 있어, 금리정책을 포함한 보다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정책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ㅇ 丁 장관은 이날 노보텔 엠배서더 독산호텔에서 열린 「한국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조찬강연」에서 「실물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업정책방향」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같이 언급하였다.
□ 이날 丁 장관은 “10월 들어 환율과 국제유가가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北韓의 핵실험에도 불구하고 10% 내외의 수출 증가세가 유지되어 연초 목표액 3,180억불은 무난히 달성(3,200억불 이상)할 전망이지만,
ㅇ 전반적인 美달러화 약세요인, 미국발 세계경기 하강 가능성 등의 대외요건 불안요인 지속과 함께 북핵사태의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하여 금리정책을 포함한 전반적인 경제정책의 선제적인 대응을 현시점에서부터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