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규모의 니켈광산 개발 참여
- 담당자송현민
- 담당부서광물자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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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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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규모의 니켈광산 개발 참여
□ 대한광업진흥공사 등 국내기업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Madagascar)에 있는 세계적 규모의 암바토비(Ambatovy) 니켈광산을 개발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함
ㅇ 암바토비 니켈광산은 매장량 1억2천5백만 톤에 이르는 세계 3대 니켈광 규모로 2010년경 개발이 완료되면 연간 최대 6만톤의 니켈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 3대 니켈광산:①뉴칼레도니아 SLN(年産7.8만톤) ②인니Soroako (年産6.2만톤) ③암바토비(年産 니켈 6만톤, 코발트 5천톤 계획)
ㅇ 이 프로젝트에 대해 한국컨소시엄은 27.5%, 캐나다 다아나텍(Dynatec)사가 40%, 일본 스미토모(Smitomo)사가 27.5%, 기타 5%씩의 지분을 갖게 되며
- 한국컨소시엄은 5년여에 걸쳐 최대 11억불(수출입은행의 6.5억불 융자 포함)수준의 자금을 투입할 예정임
□ 한국컨소시엄에 참여하는 광업진흥공사, 대우인터내셔널, 경남기업, STX 등 국내기업들은 30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암바토비 니켈광산 공동투자합의서에 서명 하고 기념식을 가졌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