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원유 공동비축 사업추진 확대
- 담당자김재준
- 담당부서석유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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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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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산유국과 최초로 국제공동비축사업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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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년 쿠웨이트․알제리․Total社 등 총 2,700만배럴 확보
□ 우리나라 원유의 80% 이상을 공급하는 중동국가와 최초로 국제공동비축사업이 본격 개시됨
ㅇ한국석유공사(사장 : 황두열)는 ‘06.10.31(현지시각) 쿠웨이트 현지에서 쿠웨이트 국영석유사인 KPC(Kuwait Petroleum Corporation)와 200만배럴 규모의 공동비축사업 계약을 체결할 계획임
□ 국제공동비축사업은 우리나라의 비축시설에 산유국의 원유를 저장하는 사업으로서, 우리나라로서는 임대수익획득 및 비상시 우선구매권을 확보하는 이점이 있으며,
ㅇ산유국은 석유수요가 지속증가하고 있는 동북아지역에 판매거점을 확보할 수 있는 이점이 있는 등, 우리나라와 산유국간 win-win이 가능한 사업분야임
□ 우리나라는 ‘99년부터 동 사업을 추진하여 ’05년말 노르웨이․알제리․중국 등으로부터 총 1,990만배럴의 석유를 저장한 바 있으며,
ㅇ‘05.11월 총리의 쿠웨이트 방문시 쿠웨이트측과 공동비축사업 개시 및 ‘06.3월 VIP의 알제리 방문시, 알제리측과 공동비축사업 확대(200만배럴→600만배럴까지)에 합의한 바 있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