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개국, 500여 해외한인무역인 한자리에, 글로벌 한민족(韓民族) 무역네트워크 기반 강화 기대
- 담당자신재행
- 담당부서국제무역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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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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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개국, 500여 해외한인무역인 한자리에,
글로벌 한민족(韓民族) 무역네트워크 기반 강화 기대
제11차 한민족경제공동체대회, 부산에서 11.3~4일간 열려
□ 산업자원부는 제11차 해외한민족경제공동체대회가 해외한인무역협회(OKTA)와 kotra 주관으로 11.3일(금) 12:00 부산 그랜드호텔에서 개막식을 갖고, 4일(토)까지 2일간 열린다고 밝혔음
ㅇ 한민족경제공동체대회는 전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해외교포무역인을 하나로 통합하여 글로벌 한민족경제네트워크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모임으로, 1996년부터 처음 시작하여 매년 국내와 해외에서 교대(짝수해: 국내, 홀수해: 해외)로 개최되고 있음
□ 이번 제11차 대회는 세계한상대회와 연계하여 부산에서 열리며, 지방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수출상담회 등 부대행사와 같이 개최된다고 산업자원부는 밝혔음
ㅇ 먼저 부산지역 소재 16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OKTA회원들과 중소기업의 해외 agent 역할을 담당하는 대리점 및 지사화사업을 협의토록 하는 한편,
ㅇ 일부 희망기업에 대해서는 OKTA 전 회원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상품 홍보 등을 할수 있도록 기업 IR 설명회를 마련하였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