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영윤
- 담당부서에너지환경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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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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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 (6일조간) 에너지환경팀, 제12차 기후변화협약당사국 총회 개막.hwp [450.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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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차 기후변화협약당사국 총회 개막
- AWG, Dialogue 등 포스트교토체제 논의 가속화 전망 -
◈ 제12차 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가 11.6~17, 케냐 나이로비에서 개최되며 산업자원부는 조석 에너지정책기획관을 대표로 에너지환경팀장 등 관계자와, 에경연, 에관공 및 기업인 등 30여명이 참석할 계획임
※ 우리나라 대표단 : 환경부(수석대표), 산자부, 외교부, 관계부처 및 전문가 등 100여명
◈ 이번 회의는 ‘12년 이후 선진국 추가의무부담(AWG), 선․개도국의 장기협력대화체제(Dialogue), 교토의정서에 대한 주기적검토(교토의정서9조) 및 자발적 감축목표 등 포스트교토체제 논의가 본격화된다는 데 의미가 있음
◈ 산자부는 포스트교토체제 관련 논의가 우리나라 기업 및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 이와 관련, 선진국 추가의무부담(AWG), 선․개도국의 장기협력대화체제(Dialogue)논의에 참가, 우리나라 입장을 적극 개진할 예정임
◈ 이중 선진국추가의무부담(AWG) 관련해서는, “객관적인 과학적 근거”에 입각한 선진국의 “선도적 의무부담“이 필요하며, 장기대화협력체제(Dialogue) 경우, 개도국 의무부담 논의와의 연계 불가 및 시장메커니즘과 기술이전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임
◈ 또한, 산자부는 기후변화관련 에너지산업분야 주무부처로서 기술개발, 청정개발체제(CDM), 부속서 I 국가 보고서 둥 주요의제별로 우리나라 입장을 적극 개진할 계획임
◈ 우리나라는 현재 온실가스 배출량 세계 10위로서 온실가스 감축 의무부담 압력에 대한 압력이 가중되고 있는 바 , 향후 포스트교토체제 협상 및 아태기후변화 파트너쉽 등에 적극 참가하고, 온실가스 배출통계, 감축잠재랑 분석 및 감축실적인센티브제도 등 국내적 대응에도 만전을 기해나갈 계획임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