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개 주요工大 내년부터 특성화 본격추진
- 담당자윤성혁
- 담당부서산업기술인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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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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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기업․산업 수요 부응 ‘맞춤형’ 교육 40%선으로 확대
대학-기업간「가족회사制」확산 교육-R&D 협력체제 강화
74개 주요工大 내년부터 특성화 본격추진
교육-산자부, 공학교육 내실화 골자「工大 혁신전략」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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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부터 전국 74개 주요 공과대학의 특성화가 본격 추진 ㅇ 지역산업여건 및 핵심역량에 따라 특정기업․산업 맞춤형 교육․연구 대폭 확대
◇「가족회사제*」확산(‘06년 6,400개 → ’15년 50,000개), 대학 보유기술의 산업계 이전 촉진 등 대학의 산학협력 역량․기능 강화 * 대학-기업간 맞춤형 R&D, 교육협력시스템
◇ 내년부터 공과대학(전자․조선 분야) 산업기여도 평가 실시 ㅇ 산업계 관점에서 대학활동이 산업에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지 매년 평가․공표
◇ 정부의 대학 재정지원방식 또한, 특성화되고 산학협력을 열심히 하는 대학 위주로 지원될 수 있도록 개편 | ||
1.「공과대학 혁신포럼 2006」개최
□ 교육부와 산자부는 11.6일,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공과대학 혁신포럼 2006」을 개최,「공과대학 혁신비전과 전략」을 발표하였다.
ㅇ 이날 포럼에는 김신일 부총리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외에 박찬모 포항공대 총장 등 학계 인사 260여명, 손경식 대한상의회장 등 산업계 인사 60여명 등 총 400여명이 참석하였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