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층 겨울철 에너지 지원대책 논의
- 담당자김기호
- 담당부서석유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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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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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에너지 지원에 에너지기업 적극 동참
한겨울 수호천사, ‘에너지콜센터’ 24시간 가동키로
- 천연가스, 연탄 등 동절기 에너지 수급안정대책도 마련 -
∙서민생활 안정 위해 연탄 차질없이 공급키로
∙도시가스 공급중단 유예 확대․․․전기요금 지원도 확대
◈ 「따뜻하게 겨울나기」 대책회의 개최 : ’06.11.6(월) 11:30, 63빌딩(57층)
□ 앞으로 단전유예, 가스중단 유예, 전기요금 지원, 도시가스요금 경감 등 동절기 에너지 복지 지원방안이 대폭 확대되어 취약계층(기초생할수급자, 사회복지시설 등)의 겨울나기가 훨씬 쉬어진다.
ㅇ 월동기 단전, 연탄배달 지연 등 에너지 공급 애로를 신속히 해결하여 서민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산자부 고객감동센터에 에너지콜센터가 설치되어 24시간 운영된다.
ㅇ또 지역난방 요금 감면도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정전사고 발생시 무료로 복구해 주는 ‘스피드콜(Speed Call)''제도도 ’07.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ㅇ 이에 따라 저소득 취약가구의 단전, 정전, 가스공급 중단 등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고를 예방함으로써 에너지의 보편적 공급과 에너지복지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