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개발 바이오신약, 최초로 미 FDA 임상시험 승인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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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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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개발 바이오신약, 최초로 미 FDA 임상시험 승인 획득
- 미국 임상 진입 성공으로 글로벌 신약 탄생 초석 마련 -
□ 바이로메드(대표이사 김선영)에서 개발한 심혈관질환 유전자치료제 VM202가 미국 FDA(Food and Drug Administration)의 임상시험 승인심사를 통과함.
ㅇ 이에 따라 국내에서 개발된 바이오신약(유전자치료제)으로서는 최초로 미국 임상진입에 성공, 글로벌 신약탄생의 초석을 마련함.
- 대표이사 (김선영), 설립일 (1996.11.21), 코스닥 등록(2005.12.29) - 종업원수 (49명), 자본금 (48억원), 유전자치료제 등 첨단 신약 개발 |
ㅇ 동 연구는 산업자원부가 바이로메드와 2005년 6월부터 3년간 협약을 체결하고 총 24억원(정부 15억원)을 투입하는 부품소재기술개발사업인 ‘DNA를 이용한 약물 용출 스텐트용 바이오 의약 소재의 개발’과제 수행중 이루어진 성과임.
□ 이번 개발된 VM202는 심근경색/협심증/족부궤양 치료제로서 투여 부위에 새로운 측부 혈관들을 형성하는 효과가 있음.
- 종래의 치료는 좁아진 동맥을 우회하기 위한 혈관 이식 수술이나, 좁아진 동맥을 다시 확장시켜서 유지하기 위한 스텐트 삽입 등의 방법이 쓰이고 있으나, 이러한 치료는 상당히 제한되어 있으며,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데는 한계가 있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