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철도현대화 사업과 생산유전 빅딜 협상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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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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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철도현대화 사업과 생산유전 빅딜 협상 착수
- 산업자원부 - 나, 석유성 철도현대화사업과 생산유전 관련 MOU 체결 -
□ 산업자원부 정세균 장관은 OPEC 의장이자 나, 석유장관인 다우코루 장관과『나이지리아 철도현대화 사업과 유전개발을 연계하는 협력약정(MOU)』을 11.6(월) 서울 롯데 호텔에서 체결
ㅇ 금번 MOU에 따라 나이지리아의 철도현대화 사업과 유전개발을 연계하는『한국형 해외자원개발 모델』이 “유전개발과 발전플랜트 연계 프로젝트”에 이어 두 번째로 적용됨
ㅇ 금번 MOU의 기본 골격은 한국측이 나이지리아 2단계 철도현대화 사업을 수행하고, 이에 필요한 자금의 일부를 장기 저리의 상업차관 형태로 제공하고,
- 나이지리아측은 이를 대가로 현재 생산중인 유전 지분을 한국측에 양도하는 것을 핵심내용으로 함
□ 철도와 생산유전 연계구상은 지난 6월 서울에서 열린 제1차 한-나 자원협력위원회에서 정세균 장관이 다우코루 장관에게 제안한 중소규모 생산유전 할애 요청을 계기로 시작됐으며,
ㅇ 이의 후속조치로서 지난 8월 이원걸 산자부 2차관 아프리카 5개국 순방 당시 오바산조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나, 철도현대화 사업과 생산유전을 연계하는 방안을 전격 제안함으로써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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