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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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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11-2광구, 국내기술로 해외 첫 가스생산 개시
- ‘06.11.17, 베트남 하노이, 11-2광구 생산시설 준공식 개최 -
- ‘06.11.20, 산자부장관 및 산자위원(13인), 생산현장 시찰 -
◆ 국내 업체 단독으로는 처음으로 해외 첫 가스전 개발사업 성공
◆ 향후 23년간 연평균 최대 107만톤의 천연가스와 153만배럴의 초경질 원유(컨덴세이트) 생산개시
→ 원유․가스 자주개발율 ‘07년 0.5%p, ’13년 1%p 상승효과 |
□ 11.18-19간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노무현 대통령의 베트남 방문을 계기로, 산업자원부는 11. 17일 오후 5시(현지시간), 하노이 시내 장보전시장에서「베트남 11-2광구 롱도이 가스전 생산 기념식」을 개최함
ㅇ 이날 행사에는 정세균 산자부장관과 호앙 쭝 하이 베트남 공업부 장관 및 양국 국영석유공사 사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관련 유공자들에게 동탑산업훈장 등 포상을 수여함
□ 금번에 본격 상업생산에 착수한 롱도이 가스전은 국내업체가 해외에서는 처음으로 단독 개발해온 광구임
ㅇ 동 사업은 순수 국내 기술과 자본으로 광권 획득에서 생산까지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한국 최초의 해외 가스전 개발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
* 베트남 11-2광구 참여현황 : 한국 75%, 베트남 국영석유사 25%
* 한국측 : 석유공사 39.75%(운영권자), LG 11.25%, 대성 6.9%, 기타 17.1%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