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경량 신발용 겉창 소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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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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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경량 신발용 겉창 소재개발
보도일 : 1998.7.14
소관과 : 산업자원부 섬유생활산업과(TEL : 500-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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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경량 신발용 겉창 소재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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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신발·피혁연구소(소장 박정수)의 고무·접착제연구팀(유종선박사)은
98.6월 고무와 특수복합소재를 이용한 초경량 신발용 겉창(Out Sole)소재를
개발하는데 성공하여 초경량 런닝화를 제조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 동연구팀이 개발한 초경량 고물성 소재로 제조한 신발용 겉창은 기존의 겉창
중량에 비해 1/2수준 가볍기 때문에 신발의 특성상 경량이 요구되는 런닝화
(마라톤화,조깅화등)의 중량을 현재 200g수준에서 100g이하로 줄일수 있는등
초경량 신발을 제조할 수 있게됨으로써, 스포츠화의 경쟁력을 높일수 있을 것
으로 내다봤다.
- 특히 동 개발품은 기존의 신발용 겉창이나 중창 제조업체에 일반화되어 있는
프레스설비를 이용하여 제조할 수 있기 때문에 별도의 시설투자 없이 상업화가
가능하고, 운동선수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노약자의 쾌적한 보행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한편, 신발 겉창소재의 개발은 대체로 기능성,패션성,생산성으로 집약되고 있
으나, 특히 최근에는 누가 얼마나 가벼운 겉창(Sole)을 만들 수 있느냐 하는
경량화에 세계 각 신발제조회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세계적인 신발
회사인 나이키사의 표준치수(260mm) 경량 런닝화의 무게도 189g정도로 동연구소
가 개발한 소재를 채용한 제품보다 2배정도 무거운 편이다.
<참고> 한국신발·피혁연구소 ☎(051)897-9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