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대륙붕 6-1광구 고래V구조에서 가스층 발견

81

제 목 : 대륙붕 6-1광구 고래Ⅴ구조에서 가스층 발견 보도일 : 1998.7.28 소관과 : 산업자원부 해외자원과(TEL : 500-2745) 대륙붕 6-1광구 고래Ⅴ구조에서 가스층 발견 ------------------------------------------ 지난 6월 9일부터 시추가 시작된 울산 남동쪽 50㎞ 지점의 대륙붕6-1광구 고래 Ⅴ구조에서 가스층이 발견되었다. 7월27일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한국석유개발공사 시추팀이 지난달 9일부터 이달 27일까지 49일간 고래Ⅴ구조에서 시추를 실시한 결과, 예상가채매장량이 1,700억ft³∼2,000억ft³(3백40만톤∼4백만톤) 규모에 달하는 가스층을 발견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가스층은 심도 2,291∼2,470m 사이의 4개구간으로써 암층의 가스 함유율과 공극율이 높고 가스층의 두께가 약 106m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석유개발공사에 따르면 통상적인 가스층의 경제규모는 5백만톤 수준으로써 이번에 발견된 가스층은 통상적인 경제규모에는 못미치나 가스분출 압력이 높고 공당 일일 산출량이 93년도 고래Ⅰ 구조에 비해 많기 때문에 현재 확인된 매장량 규모만으로는 현재로서는 경제성 여부를 판단하기는 곤란하다고 밝혔다. 따라서 정부는 내년초까지 관련기관을 통해 현재 확인된 매장량에 대한 정밀한 경제성 분석을 시행하는 한편, 보다 정확한 가채매장량 확인과 추가매장량 확보를 위해 내년에 3개공을 추가 시추할 계획이다. 정부는 72년부터 국내대륙붕에서 총 30개공의 시추공을 뚫어 그중 4개구조(5공) 에서 가스층을 발견했으나 경제규모에는 미달되어 개발에 착수하지 못했었다.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