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2차 공기업 민영화 및 경영혁신 추진
- 담당자-
- 담당부서산업자원부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5,225
- 첨부파일
제 목 :산업자원부, 2차 공기업 민영화 및 경영혁신 추진
보도일 : 1998.8.5
소관과 : 산업자원부 전력정책과(TEL : 500-2751)
산업자원부, 2차 공기업 민영화 및 경영혁신 추진
-----------------------------------------------
□ 산업자원부는 한전·가스공사를 비롯한 산하 8개 공기업과 19개 자회사에
대하여 과감한 민영화 또는 경영혁신을 추진할 방침이다.
- 이는 지난 7. 3일 발표된 산하 7개 공기업에 대한 제1차 민영화계획에 이어
나온 것으로서 인력 및 조직의 감축과 자회사 정리 그리고 경영혁신을 주내용
으로 하고 있다.
□ 이번 2차 민영화 및 경영혁신 방안에 의하면
- 제1차 민영화 추진계획상 단계적 민영화 대상 공기업인 한전·가스공사,
대한송유관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4개사의 자회사 17개중
·청열(가스공사), 지앤지텔레콤(대한송유관공사) 등 4개는 즉시, 한국전력
기술·한전기공(한전) 등 6개는 단계적으로 민영화되고
·나머지 7개 자회사중 한국송유관(주)는 통·폐합, 한전정보네트웍(한전),
한국가스엔지니어링(가스공사) 등 6개는 자체 구조조정의 대상이 된다.
- 한편 석유개발공사, 석탄공사, 무역투자진흥공사, 광업진흥공사 등 4개 모기업
과 그 자회사 2개에 대하여는 인력 및 조직 감축, 비주력사업 정리 등 강도
높은 경영혁신이 추진된다.
□ 제2차 민영화 및 경영혁신 추진의 기본방향은
- 공기업이 고유업무와 핵심사업에 전문화하도록 하고
- 민간이 수행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되는 기능은 과감히 민영화하거나
민간위탁 하도록 하였으며
- 특히 자회사의 경우 모기업의 사업과 밀접하게 관련되지 않는 부문은 분리매각
하는 등 민영화를 추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다.
□ 이번 방안중 산업자원부 소관 공기업 대상은 대부분이 에너지부문인 점에 비추
어 공공성·독점성 등 각 산업의 특성에 맞추어 단계적으로 경쟁을 도입해 나가
되, 그 과정에서 공기업이 자체적으로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추진하여 경쟁력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 산업자원부는 이번 제2차 민영화 및 경영혁신 작업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추진
하기 위하여 각 기업별로 이미 구성되었거나 구성 예정인 민영화 실무추진팀
(Task Force)이 중심이 되어 시행해 나갈 방침이며,
- 기업별 실무추진팀은 산업자원부 담당 국장을 반장으로 하고 해당 공기업의
담당임원 및 회계사, 변호사 등 외부전문가로 8월 13일까지 구성을 완료하여
8월말까지 세부추진계획을 수립·시행할 계획이다.
첨부 : 공기업별 현황 및 추진 방안
<참고>
┌────────────┐
│ 공기업 민영화 추진 개요│
└────────────┘
□ 제1차 민영화(7.3 발표) : 11개 모기업 <우리부 7개>
┌───────────────┬───────────────┐
│완전 민영화 │단계적 민영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