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화학, 농협에 매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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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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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남해화학, 농협에 매각 확정
보도일 : 1998.8.19
소관과 : 산업자원부 기초소재산업과(TEL : 500-2454)
남해화학, 농협에 매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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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자원부는 금일 산하 한국종합화학이 보유하고 있는 남해화학주식
3,275,528주(지분율 45%)를 농협에 매각키로 결정하였다
□ 이는 지난 7.3 확정된 정부의 공기업민영화 방안에 따라 그간 농협과 종합화학
이 협의를 추진해 온 결과, 지난 8.14 최종적으로 농협이 종합화학과 기존에
합의( 98.1.20)한 조건대로 남해화학을 인수하겠다는 의사를 통보함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다
□ 농협이 남해화학 지분 45%를 인수하는 대금은 모두 3,000억원 이며, 지불조건은
계약금 1,000억원을 먼저 지불하고, 잔금 2,000억원은 앞으로 4년간 년2회씩
8차례로 나누어 균등분할 상환하는 것이며, 금리는 년 9%가 적용되도록 되어
있다
□ 정부는 국내 최대 비료생산업체인 남해화학의 경영권이 농협에 인수됨에 따라
비료수급 및 가격안정이 계속 유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농협과 종합화학간 세부계약내용이 합의대는 대로 내달초 인수도 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다
<참고> : 남해화학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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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화학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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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quter*74.5 한국종합화학(주)의 투자회사로 설립 (전남 여천)
□ 자본금 : 364억원
□ 주주구성 : 종합화학(45%), 농협(25%), 일반주주(30%)
- 설립시 美 Agrico사(25%)와 합작
- 90년 농협이 Agrico지분 인수, 95년 국민주 공모(30%)
□ 국내 최대의 비료생산 능력 보유 : 2,020천톤/년
- 국내비료공급의 65%, 수출의 46 % 점유
- 암모니아, 황산등 화학제품원료도 품목별로 60∼90% 공급
□ 재무현황 : 자기자본비율 52%, 부채비율 92%로 재무구조 건실
(국내제조업 자기자본비율 평균 23%, 부채비율 333%)
(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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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산 │부 채 │ 자 본 │자기│
│ │ ├─────┬───┬───┤자본│
│ │ │납입자본금│잉여금│ 계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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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9 │2,521 │ 364 │ 2,364│2,728 │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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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매출액 4,000억원 이상, 순이익 100억원 내외 시현
- 비료부문의 사업성이 취약한 반면, 화학제품의 수익성 양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