經濟危機 克服을 위한 \*onequter*98 下半期 産業政策方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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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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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經濟危機 克服을 위한 *onequter*98 下半期 産業政策方向
보도일 : 1998.8.27
소관과 : 산업자원부 산업정책과(TEL : 500-2419)
經濟危機 克服을 위한 *onequter*98 下半期 産業政策方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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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泰榮 産業資源部長官, 한국생산성본부 최고경영자 조찬강연 -
□ 박태영(朴泰榮) 산업자원부 장관은 98. 8. 27(목) 07:00 힐튼호텔에서 한국
생산성본부 주최로 개최된 최고경영자 조찬회에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onequter*98 下半期 産業政策方向』에 대해 강연을 하였음. 동 강연에는 기업체 및
금융기관 최고경영자와 임원 150여명이 참석하였음
□ 이 자리에서 박장관은 지금 겪고 있는 우리 경제의 어려움은 기본적으로 정부
는 물론 우리 기업과 금융기관이 세계경제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경쟁력
을 상실한데서 비롯된 것이라고 진단하고, 위기극복을 위해서는 대대적인
구조개혁을 통해 경쟁력을 회복하는 것이 유일한 대책이라고 강조하였음
○ 특히, 국경없는 대경쟁(mega competition)시대를 맞아 세계 각국의 기업들이
생존차원에서 과감한 구조조정을 통해 세계 일류기업으로 탈바꿈해 나가고
있으며, 대규모 인수·합병(M&A)으로 세계산업의 지각변동이 진행되고 있으나
○ 우리 대기업들은 이러한 세계경제의 새로운 조류에 맞추어 변신하지 못하고
종래의 선단식 경영에 안주한 결과, 핵심분야의 전문화가 부족하고, 항공기
·자동차·석유화학 등 대부분의 업종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규모의 경제에도 미달하는 실정임을 지적하면서
○ 비교열위에 있거나 주력기업과 관련성이 적은 사업부문 또는 규모의 경제에
미달하는 부문 등은 사업교환·합병 등 과감한 구조조정을 통해 핵심분야에
서 세계 1류 기업으로 다시 태어나야 할 것임을 촉구하고, 정부는 자율적인
구조조정이 원활히 이루어 지도록 세제 등 관련 지원제도를 보강할 것임을
밝힘
□ 또한, 박장관은 앞으로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부합하는 『新산업정책』을
강력히 추진하여, 우리 산업의 활력을 조기에 회복하고 21세기 경쟁력 있는
지식집약산업구조를 실현하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힘
○ 자동차, 조선, 철강 등 주력 장치산업은 전문화를 통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하고
○ 섬유, 가전 등 경공업은 자동화, 정보화 및 디자인 개선 등을 통해 고부가
가치산업으로 전환하며
○ 정보통신, 신소재, 생물산업, 영상산업 등 지식집약 신산업을 21세기의 주력
산업으로 집중 육성해 나갈 것임
- 이를 위해 산업계·학계·관련부처 합동으로 『新산업발전위원회』를 구성
하여, 신산업분야 선정 및 발전방안을 수립하고, 자금·인력·입지 등의
원활한 공급을 통해 유망 신산업 창출을 위한 여건을 조성해 나갈 것임
○ 이와 함께 우리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0년까지 확보해야할 103개
핵심기술과제를 중점 개발해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