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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對韓투자유치단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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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싱가폴 對韓투자유치단 파견 보도일 : 1998. 8.29 소관과 : 산업자원부 아주협력과(TEL : 500-2565) 싱가폴 對韓투자유치단 파견 ---------------------------- ○ 98. 8. 28일 싱가폴에 파견한 투자유치사절단(단장 : 산업자원부 무역정책실장 오강현)은 성공적인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하였음 ○ 산업자원부의 투자유치사절단은 8. 26(화)에 싱가폴에서 투자설명회 및 개별 상담회를 실시하여 상담규모가 약 20억불에 이르는 등 성과가 있었다고 발표 - 금번 설명회에는 산업자원부·건설교통부·정보통신부등 7개 정부부처, 부산시 울산시등 6개 지방자치단체, KOTRA·대한상의·한국산업단지공단등 9개 공공 단체, 그리고 SK증권등 9개 민간업체가 참여하여 구체적인 투자프로젝트를 중심 으로 설명을 진행하고, 1:1 개별상담을 실시하였는데, - 금번 투자설명회에는 싱가폴 국영기업, 싱가폴소재 다국적기업, 동남아시아 화교재벌기업등 총 182개업체 190명이 참여하였고, - 총 63개사(싱가폴측)와 상담을 실시, 대한상의 M&A관련 20건, 성업공사 구조 조정관련 토지매물 상담 12건 등 105건(약 20억불 정도)의 투자상담이 있었음 * 관심표명 사례 ·싱가폴 정부투자공사(GIC)는 한솔PCS에 8천만불, 한일시멘트에 2천만불을 투자 한데 이어 발전사업, 은행등에 대한 추가투자 고려 ·싱가폴 텔레콤은 정보통신분야의 합작투자를 희망 ·화교자본은 부동산, 호텔, 차이나타운건설에 큰 관심 표명 ·GIC출자회사 Fund인 AIG-AIF에서도 주식, 채권분야의 투자뿐만 아니라 한국의 제지업체에 대한 투자의향 표명 ·서울 또는 인근 호텔 신규사업에 합작투자의향을 표명한 기업도 있음 ○ 산업자원부는 싱가폴의 국영기업과 화교들이 풍부한 투자자금여력을 가지고 있고, 한국의 공기업매각, 부동산, 호텔 등 서비스 그리고 M&A매물등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히고, 금번 설명회시 구체적인 투자 관심을 표명한 기업이 다수 있어 향후 이들의 對韓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힘 ○ 한편, 금번 투자유치단에는 대한상의(김효성부회장)가 참여, 싱가폴화교상의와 교류협정서(MOU)를 체결함으로써 화교집단과 우리나라간의 공식채널을 구축하였 음 - 대한상의가 국가나 지역을 대표하는 상공회의소가 아닌 특정민족을 대상으로 한 교류협정을 체결하기는 금번이 처음인데, - 이는 동남아시아의 화교들이 특정국가에 귀속되지 않고, 전세계 화교간 네트 워크를 형성하여 미국·일본·EU에 이은 세계경제의 한 축으로 중화경제권이 부상하는 핵심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특정국가가 아닌 화교 를 한국의 경제파트 너로 인정하고, 교류협정을 체결한 것임 ○ 또한, 금번의 투자유치단에는 인천시 중구청장이 참여, 추진중인 차이나타운 개발계획 을 싱가폴에 소개하였는데, 싱가폴의 화교들은 동 프로젝트 소재지의 위치까지 상세히 질문하는 등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하였음 ○ 산업자원부는 화교들이 한국은 차이나타운 이 없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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