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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니 외환위기에 대처하여 구상무역 등을 적극 추진 (제18차 한·인도네시아 자원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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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한·인니 외환위기에 대처하여 구상무역 등을 적극 추진 (제18차 한·인도네시아 자원협력 위원회 개최) 보도일 : 1998. 9. 9 소관과 : 산업자원부 해외자원과(TEL : 500-2791) 한·인니 외환위기에 대처하여 구상무역 등을 적극 추진 (제18차 한·인도네시아 자원협력 위원회 개최) ------------------------------------------------------ ○ 제18차 한·인도네시아 자원협력위원회가 오늘부터 9월 10일까지 이틀간 정부 과천종합청사 산업자원부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 동 위원회는 양국간의 에너지 자원분야에 대한 협력강화를 위해 1979년부터 양국간에 교대로 개최해 온 연례회의이다. ○ 이번회의는 박태영 산업자원부장관과 인도네시아 Mr. Kuntoro Mangkusubroto (꾼또로 망꾸수부로또) 광업에너지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하고, 한영수 산업 자원부 자원정책심의관과 인도네시아 Mr. Soepraptono Soeleiman(수쁘랖또노 술레이만) 석유가스청장을 실무위원장으로하여 오늘 09:40-10:20에 개회식을 가진후,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9월10일 10:00-10:30에 폐회식을 가질 예정이다. ○ 지난해 외환위기로 양국경제가 침체상태에 있는 상황에서 처음 개최되는 이번 회의에서는 양국간에 지속적으로 논의해왔던 양국간의 에너지 자원의 교역 및 공동개발, 전력분야의 협력, 에너지 자원 기술협력분야외에도 - 지난해 외환위기에 따른 양국간 교역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 으로서 구상무역의 필요성과 구상무역의 대상품목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 이번 회의에 임하는 정부의 기본입장은 다음과 같다. - 우선 금번회의를 통해 한 인니간의 에너지 자원분야에 대한 유대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함으로써 향후 예견되는 에너지 위기상황에 미리 대처하고 - 지난해 외환위기이후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양국간 교역(98년 상반기중 38.6% 감소)을 확대하는 방안의 일환으로서 구상무역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 하고, 양국간 구상무역 대상품목과 구체적인 구상무역 추진방안에 대해 협의할 계획이다. ·일차적인 대 인니 구상무역 희망품목: 원유, 석유제품, 알미늄, 동광등과 같은 광물자원 ·아측이 제공할 구상무역 대상품목 : 신발원부자재, 의약품, 석유화학제품, 농기구 등 - 또한 현재 인니에서 추진중인 서마두라 석유 가스전, 파시르 유연탄광 개발사업 등에 대한 인니측의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며 - 향후 인니의 원자력발전소 건설에 대비 동분야에 대한 기술협력등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 이탄(peat)의 연료활용기술과 태양에너지 이용기술에 대한 지원등에 대한 기술 협력 및 정보교환을 강화할 예정이다. <참고자료> 1. 회의 개최계획 2. 양국간 교역 투자 및 에너지 자원 공동개발 현황 *** 위의 참고자료는 코티스, 나우누리, 열린정부, 인터넷 홈페이지 (www.mocie.go.kr)의 공개자료실에 있으니 관심이 있으신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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