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섬유산업 육성방안」확정
- 담당자-
- 담당부서산업자원부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4,857
- 첨부파일
제 목 : 「대구지역 섬유산업 육성방안」확정
보도일 : 1998. 9. 10
소관과 : 산업자원부 섬유생활산업과(TEL : 500-2542)
「대구지역 섬유산업 육성방안」확정
---------------------------------
- 대구 섬유산업을 신산업 발전정책의 시발점으로-
○ 9.9일 우리나라 섬유산업의 메카인 대구에서는 신정부의 신산업육성정책의
핵심내용중 하나인 「대구지역 섬유산업 육성방안」(일명 *twoquter*밀라노 프로젝트*twoquter*)
의 구체적인 모습이 발표되었다.
- 산업자원부 장관은 9.9일 대구광역시를 방문하여 가진 대구지역 섬유업계와의
간담회에서 정부가 그동안 「新産業政策」의 중요한 일환으로 추진하여 온
「大邱地域 纖維産業 育成方案」을 최종 확정·발표하였다.
○ 신정부 들어 산업자원부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신산업정책」은 신정부의
경제이념인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바탕으로 하여,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장치
산업과 경공업간, 수도권과 지방간의 균형있는 동반발전을 목표로
- 그동안 산업정책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온 대기업 및 대규모 장치산업 위주의
성장전략, 노동력과 자본의 투입확대를 원천으로 한 성장전략을 탈피하여
- 장치산업은 전문화를 통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섬유 등 경공업
은 자동화, 정보화 및 패션화를 통해 고부가가치화하며, 지식집약적 신산업을
21세기의 새로운 주력산업으로 육성한다는 내용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 금번에 발표된 동 「대구 섬유산업육성방안」은 경공업분야를 대표하는「신산업
정책」으로 최근 이루어진 대기업간 빅딜에 이은 「신산업정책」의 또다른 성과
라고 할 수 있다.
○ 특히 대통령께서 대구지역을 아시아의 밀라노와 같은 세계적인 섬유도시로
육성하려는 의지를 밝히고 있고, 또 이번에 산업자원부 장관이 직접 대구를
방문하여 대구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지원방안을 발표한 것은 신정부가 줄기차게
주장하고 있는「동서화합」의 상징으로도 풀이되고 있으며,
- 과거 60∼70년대 우리 산업의 중심이었으나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섬유산업
의 재도약을 신산업정책의 시발점에 두고 있는 것은 IMF 위기 이후 우리나라를
재도약시키려는 「제2의 건국」 이념과도 그 궤를 같이 하는 것이라고 정부는
설명하고 있다.
○ 동 육성방안에는 현재 단순 직물산지인 대구지역의 섬유산업을 세계 최대의
고급 중간재 공급기지인 동시에, 직물과 패션과 제품산업이 동반된 명실상부한
섬유 패션도시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 신제품개발센터, 염색디자인실용화센터 등 섬유산업의 고급화 및 고부가가치화
를 촉진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 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타 건립, 패션·어패럴밸리 조성 등 패션·디자인산업의
활성화기반을 구축하며,
- 중소섬유기업의 경영안정 지원 및 기술지원기능을 크게 강화하는 한편, 과당
경쟁을 방지하고 수출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포함하고 있다.
○ 이러한 육성방안의 추진을 위해
- 이전글 最近 勞使關係 主要動向
- 다음글 유휴설비 대책 추진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