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서미주
- 담당부서통상정책총괄과
- 연락처044-203-5625
- 등록일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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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지역경제공동체의 현황과 활용방안
- 2015년 중남미 무역관장회의 토의주제로 논의 -
- 중남미 거대시장 통합에 따른 권역별 진출방안 점검 -
- TPP 가입 확정 시 멕시코시장 개방과 서비스시장 개방 효과 -
□ 중남미 지역경제공동체의 주요 특성과 최근 동향
○ 역내 다자간 FTA의 활성화
- 특징: 동일 언어권, 문화적·역사적·지리적·산업구조(1차 산업)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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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동맹 성격 |
CACM(중미공동시장, 1961년, 중미 6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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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안데스공동체, 1969년, 남미 4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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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icom(카리브공동체, 1973년, 카리브 15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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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oSur(남미공동시장, 1991년, 남미 5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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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무역 성격 |
ALADI(라틴통합연합, 1981년, 느슨한 FTA, 중남미 14개국) - 기존 ALALC(중남미자유무역지대, 1961년)을 대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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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태평양동맹, 2014년, 태평양 4개국(이전 G3의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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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통합 성격 |
ALBA(2004년, 정치협력체 성격 중남미카리브 8개국) |
□ 역외 FTA는 2003년을 기점으로 폭발적으로 증가
○ 태평양권의 역외 FTA를 통한 경제 활성화: 멕시코, 칠레, 페루, 콜롬비아의 경우, 미국, EU, 아시아 국가와 FTA 체결했으며, 이들 국가는 2014년 PA(태평양동맹)을 출범했음.
- 멕시코: NAFTA를 통해, 미국시장의 생산기지로서 경제성장을 이뤘으나, 단순조립에 그쳐 2005년 이후 내부적으로 실효성에 대한 의문 제기로 추가 체결이 중단된 상태
- 칠레, 페루, 콜롬비아: 수출품목이 단조롭고 국내 제조업 기반이 약해 역외 FTA를 적극적으로 추진
□ MERCOSUR의 성격과 현황
○ 역내 자유무역에 치중한 관세동맹의 전형
- 자체완결형 산업구조(역외무역이 전체교역의 7%. PA는 75%)로, 시장개방보다는 역외교역을 막는 ‘관세동맹·시장 폐쇄’로 평가
* 참고: 아르헨티나는 제조업분야의 브라질과의 비교열위로 인해 제조업이 쇠퇴하고 산업구조가 농업에만 집중되면서 경제위기를 맞은 것으로 분석
- CAN(안데스공동체) 회원국들은 MERCOSUR와 개별적으로 FTA를 체결, 양허기간이 종료되면 두 경제 공동체가 사실상 통합될 예정
○ 역외 FTA에는 소극적
- 회원국의 개별 FTA 협상은 원칙적으로 금지하며, 역외 FTA에는 소극적(중동 일부국가와만 FTA 체결 중)
- EU와 FTA협상 타결 시 획기적 변화가 있을 것이나, 미국 주도의 FTAA(미주자유무역지대)를 결렬시킨 바 있고, 역내 제조업기반 보호에 관심이 높아 어려울 전망
* MERCOSUR-EU FTA 협상: 1999년 첫 협상, 2003년 중단 후 2010년 7년 만에 협상을 재개했으나 MERCOSUR의 체결 의지가 낮은 상황
- MERCOSUR와 PA의 통합도 시도되나 미국과의 관계에 대한 이견이 존재하며 제조업 기반이 약한 PA도 소극적이지만 MERCOSUR와 CAN회원국 간 개별 FTA로 멕시코, 중미를 제외한 국가는 통합 예정
○ 현황
- 중국의 성장둔화에 따른 원자재 수요감소와 가격하락으로, 브라질의 성장 둔화 및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의 부도위기 증폭
PA 출범시기 국제금융계의 메르코수르 및 PA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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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 |
‘메르코수르 국가는 유동성 거품기에 돈을 흥청망청 쓴 반면 태평양동맹 국가는 경제개혁을 충실히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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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연안 중남미 국가는 고성장을 구가하는 반면 대서양 연안국은 낙오자로 전락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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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 |
‘자유시장 경제를 옹호하며 적극 개방에 나선 태평양동맹과 세계화에 반대하며 보호무역주의를 택한 메르코수르의 경제적 운명이 갈리고 있다’ |
주: 2014년 6월 기준
□ 한국과의 FTA 추진현황
○ 한국의 중남미와 FTA 추진 현황
- 최초 FTA 협정인 칠레(2004) 외에 페루(2011), 콜롬비아(2013)와 FTA 체결
- 멕시코의 경우 FTA에 부정적인 현지정책으로 FTA체결 지연
- 최근(2015.4.), 우리 정부(산업부)는 에콰도르, 중미 5개국과의 FTA체결 공청회 개최
- MERCOSUR와는 공동연구 중이나 메르코수르가 역외 FTA에 소극적
한국의 FTA 진행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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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일자) |
협상타결 |
협상 진행 재개여건 조성 |
공동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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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2004.4.), 싱가포르(2006.3.), EFTA(2006.9.), ASEAN(2007.6.), 인도(2010.1.), EU(2011.7.) 페루(2011.8.), 미국(2012.3.) 터키(2013.5.) |
콜롬비아(2013.2. 서명) 호주(2014.2. 서명) 캐나다(2014.3. 서명) 중국(2014.11. 서명) |
- 협상진행: 인도네시아, 중국, - 여건조성: TPP, 일본, 멕시코, GCC |
MERCOSUR, 이스라엘, 중미 5개국, 에콰도르, 말레이시아 |
2003년과 2014년 우리나라의 중남미 주요 국별 교역현황
(단위: 백만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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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수출 |
수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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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
2014 |
증가율 |
2003 |
2014 |
증가율 |
|
|
세계 |
193,817 |
572,664 |
195.5 |
178,827 |
525,514 |
193.9 |
|
중남미 |
8,802 |
35,897 |
307.8 |
4,594 |
18,364 |
299.7 |
|
칠레 |
517 |
2,083 |
302.9 |
1,057 |
4,810 |
355.1 |
|
페루 |
204 |
1,391 |
581.9 |
194 |
1,432 |
638.1 |
|
콜롬비아 |
295 |
1,509 |
411.5 |
76 |
607 |
698.7 |
자료원: 한국무역협회(KOTIS)
□ 전망
○ MERCOSUR의 시장 확대 가능성
- CAN, PA와의 통합을 통한 중남미 전체의 공동단일시장 출범
- CAN회원국과 개별 FTA를 체결, 양허기간(현재 초기단계)이 완료되면, 전체 10개국이 참여하는 남미공동시장 출범
- 이 경우, 지역별 물류거점, 통합관세, 운송체계 등의 변화 예상
- ALADI, UnaSur(남미국가연합) 등의 역내 국제기구 일각에서 장기적으로 EU와 같은 공동단일시장, 공통화폐 사용 등의 방안도 논의되고 있으나, 미국에 대한 이해관계 상충으로,실현가능성 낮음.
○ EU와의 FTA: 현재 협상 진행 중이나, MERCOSUR 측 의지 부족
□ 우리 정부의 정책동향
○ 정부의 TPP 가입 추진
- 미국 주도 TPP에 멕시코, 캐나다, 일본의 가입협상 타결 임박
- 우리 정부는 중국 주도 RCEP와 미국 주도 TPP참여를 검토
- TPP 가입 시 영향: 기존 회원국 대부분과 FTA를 체결, 실제로는일본·멕시코와의 FTA 협상임. 다른 회원국인 중남미 국가(칠레, 페루, 멕시코)에 대해서는 정부조달 및 서비스 시장 진출 활성화 기대
○ 한-중미, 한-에콰도르 FTA 추진
-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핵심과제 중 하나로 추진(4월 1일 공청회 개최)
- 교역규모와 구조가 단순해, 상생형 FTA(발전경험 전수)로 추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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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P 추진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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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가입국: 브루나이, 칠레, 뉴질랜드, 싱가포르(이상 2005년), 미국, 호주, 페루, 베트남(이상 2008년), 말레이시아(2010년) - 협상 중: 멕시코, 캐나다, 일본(일본의 참여로, 미-일 FTA 성격이 높음) - 가입희망국: 대만, 한국 - ‘21세기형 FTA: 기존 교역품목의 관세 철폐 외에 정부조달, 지적재산권, 노동규제, 금융, 의료 등 서비스업종의 비관세장벽 철폐 및 자유화가 특징 |
□ 중국의 중남미 시장에 대한 영향력 강화 정책
○ 베네수엘라(40억), 아르헨티나(75억), 에콰도르(53억)에 차관 제공
- 디폴트 위기설이 있는 중남미 국가에 대한 차관대출한도 연장 및 추가 투자 등으로 영향력 확대
- 좌파정권의 경우, 미국 주도의 IDB, IMF보다는 중국과의 협력 선호
- 기존 농업·광업분야에 대한 투자(직접투자 800억 달러)에 이어, 인프라와 금융분야에도 진출, 향후 10년간 직접투자규모를 2500억 달러로 확대 계획 발표(1월, 시진핑 주석)
- 니카라과운하, 남미횡단철도(페루-브라질), 브라질의 AIIB 가입 등 영향력 확대정책의 성공 여부가 관건(멕시코 고속철은 미국의 개입으로 계약이 취소된 것으로 알려짐.)
□ 유가 하락 국면에서 미국의 중남미 영향력 강화 정책
○ FTAA 추진 좌절 이후, 좌파정권 영향력 약화정책 추진 중
- 베네수엘라는 ALBA, PetroCaribe 등을 통해 주변국에 반값석유 제공 외교로, 미국의 미주자유무역지대 창설기도 저지
- 2014년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베네수엘라의 경제위기 악화를 계기로, 쿠바와 국교 정상화, 카리브에 대한 에너지제공 등 경제지원 시동
- 4월 카리브-미국 정상회의(9일), OAS(10~11일)을 통해 중남미에 대한 불간섭정책 천명 등 관계회복 및 중국의 영향력 감소 시도(쿠바, 베네수엘라와 정상회동 가짐)
□ 서비스시장 개방
○ 비관세장벽의 철폐방향으로 FTA 내용 변화 예정
- 이전의 FTA 협상은 관세장벽의 제거에 초점이 맞춰졌으나 향후 서비스, 투자, 정부조달, 노동, 환경, 지적재산권 등의 비관세장벽 제거도 포함될 것으로 전망
- 이러한 비관세장벽 제거는 외국 기업의 투자 진출에 더 개선된 환경과 투자 안전성을 제공할 것임.
□ 진출방안
○ FTA 체결국 및 태평양동맹국
- 환경: 경쟁국 역시 FTA를 체결, FTA로는 가격경쟁력 확보 곤란
- 국가 이미지 제고를 통한 경쟁력 강화정책이 필요
- FTA 보완협상을 통해 서비스, 투자, 정부조달, 공정경쟁, 노동, 환경, 지적재산권 등의 비관세장벽 철폐 및 자유화로 교육, 보건, 금융 등 고부가가치산업 진출 지원
○ MERCOSUR 공동시장
- 환경: 역외FTA 체결보다 역내 생산을 장려
- 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한 현지 투자진출 지원 필요
□ 대기업에 편중된 교역구조의 개선
○ 부품산업과 서비스산업의 진출 확대 필요
- 부품소재의 경우, FTA 체결국으로 수출된 뒤 완제품 형태로서 미체결국가로 간접수출되는 효과가 있음.
- 유통, 요식업, 공연, 교육, 의료 등 서비스 산업 진출 지원
- 서비스분야 진출희망 중소기업의 현지 파트너 발굴사업 추진
□ 중남미 국가의 역내외 FTA 체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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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o |
Ven |
Bol |
Chile |
Col |
Ecu |
Peru |
Mex |
CA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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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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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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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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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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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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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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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 |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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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CAN |
CAN |
CAN |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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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e |
ㅇ |
ㅇ |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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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ㅇ |
ㅇ |
PA |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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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 |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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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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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
CAN |
PA |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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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u |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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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
ㅇ |
C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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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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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u |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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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
ㅇ |
CAN |
C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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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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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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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ㅇ |
PA |
P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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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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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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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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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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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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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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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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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NAFTA |
CAF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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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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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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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NAFTA |
협상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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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
협상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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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ㅇ |
ㅇ |
ㅇ |
ㅇ |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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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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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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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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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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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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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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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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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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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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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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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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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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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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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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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이스라엘, 이집트, 팔레스타인과 체결. GCC 등 중동국가와는 협상 중
자료원: CAF(중남미개발은행), KOTRA 국가정보 및 카라카스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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