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서미주
- 담당부서통상정책총괄과
- 연락처044-203-5625
- 등록일2015-05-26
- 조회수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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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美 상무부, 한국산 API 라인파이프에 반덤핑 유효 예비판정
- 덤핑마진 2.52~2.67%로 제소 측 주장보다 낮게 책정 -
- 한국산 라인파이프, 미국 수입시장 점유율 1위 -
□ 미국 상무부, 한국 및 터키산 API 라인파이프에 대한 반덤핑 예비판정 발표
○ 미 상무부, 한국산 API 라인파이프에 덤핑마진 2.52~2.67% 예비판정
- 지난 15일 미국 상무부는 한국 및 터키산 API 라인파이프(용접강관, welded line pipe)에 대한 반덤핑 예비판정을 발표
- 상무부는 한국과 터키산 라인파이프에 각각 2.52~2.67%, 3.11~9.85%의 덤핑마진을 책정
- 상무부는 오는 9월 28일까지 최종판정을 발표할 예정
상무부 예비판정 결과 덤핑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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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업체 |
덤핑마진 예비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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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
세아제강 |
2.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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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하이스코 |
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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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업체 |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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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
3.11~9.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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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미국 상무부
○ 향후 일정
- 9월 28일: 상무부 반덤핑 최종 판정
- 11월 11일: 국제무역위원회(ITC) 산업 피해 최종 판정
- 11월 18일: 반덤핑 부과 명령
□ 배경
○ 미국의 철강업체들이 한국 및 터키산 API 라인파이프 덤핑 및 보조금 혐의로 제소
- 제소업체: American Cast Iron Pipe Company, Energex, a division of JMC Steel Group, Maverick Tube Corporation, Northwest Pipe Company, Stupp Corporation, Tex-Tube Company, TMK IPSCO, Welspun Tubular LLC USA
- 제소업체들은 한국산 라인파이프에 58.83~221.54%의 덤핑마진을 주장했으며, 터키산에는 16%의 덤핑마진 주장
○ 해당품목
- 오일 또는 가스 배관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두께 24인치(609.6㎜) 이하의 탄소 및 합금 라인 파이프
- 해당 품목 HS Code: 7305.11.1030, 7305.11.5000, 7305.12.1030, 7305.12.5000, 7305.19.1030, 7305.19.5000, 7306.19.1010, 7306.19.1050, 7306.19.5110, 7306.19.5150
□ 미국 API 라인파이프 수입동향
○ 한국산 라인파이프, 미국 수입시장 점유율 약 40%로 1위
- 지난해 API 라인파이프의 대미국 수출은 약 5억4000만 달러로 전년대비 약 1.9% 감소
- 단, 점유율은 2013년 36%에서 지난해 약 40%로 확대되며 미국 수입시장 1위를 유지
미국 라인파이프 수입동향
(단위: 달러, %)

자료원: World Trade Atlas
□ 시사점
○ 예비판정 덤핑 마진, 제소 측 주장보다 현저히 낮아
- 예비판정 결과 덤핑마진이 미국 철강업체들이 주장한 한국산 라인파이프의 덤핑마진인 58.83~221.54%보다 상당히 낮게 책정
- 단, 지난 1분기 인도의 라인파이프 대미국 수출이 전년동기대비 30배 이상 증가해 무역전환 우려 여전
○ 천연가스 관련 인프라 개선,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안전기준에 주목해야
- EPA가 신규 석유 및 가스 시설에 대한 메탄가스 규제를 2016년에 최종 발표할 전망으로 천연가스 유출 방지를 위한 인프라 보수 및 개선이 활발해질 전망
- 또한 천연가스 파이프에 대한 안전기준 역시 올해 안에 발표될 예정
- 파이프라인, 밸브, 이음관 등 천연가스 관련 제품의 대미국 수출업체 대응방안 모색 필요
자료원: 미국 상무부, 국제무역위원회, 환경보호청(EPA), 백악관, World Trade Atlas, STR Trade, 기타 KOTRA 워싱톤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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