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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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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한국산 알루미늄휠에 반덤핑관세 5년 연장
- 인도 재무부 2015년 5월 22일, 1㎏당 1.18달러의 반덤핑관세 부과 연장 -
- 향후 해당 시장에서의 영향력 감소 예상 -
□ 한국산 알루미늄휠 반덤핑관세 부과 5년 연장 개요
○ 인도 재무부 재정수입국은 2015년 5월 22일 한국산 알루미늄휠에 대해 부과하던 1.18달러/㎏의 반덤핑 관세를 5년 연장한다고 공지
- 중국산에는 1.37~2.15달러/㎏를 태국산에는 가장 적은 1.06달러/㎏의 반덤핑 과세 부과
- 이 반덤핑관세 부과 연장은 2014년 4월 11일부터 5년간 유효하며 인도 루피로 지불해야 함.
○ 2012년 12월 10일, 인도 기업 M/s-Synergies Castings Limited에 의해서 제기된 알루미늄휠에 대한 반덤핑 혐의 조사개시 이후 2014년 1월 20일 반덤핑 예비 판정, 2014년 6월 9일 반덤핑 최종판정이 이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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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최초 알루미늄휠(cast aluminum alloy wheels) 반덤핑 조사 과정(개시일: 2012.12.10.)
ㅇ 인도 기업인 M/s-Synergies Castings Limited는 관련 산업을 대표해 단독으로 중국·한국·태국산 제품의 덤핑으로 인한 자사의 실질적 피해를 근거로 반덤핑조사 의뢰서를 제출함. 2013년 10월 8일 해당 국가들의 고순도 테레프탈산에 대한 반덤핑 조사 개시 - 알루미늄휠(HS Code 8708.70)은 충격 흡수력이 뛰어나고 열전도율이 높아 자동차 타이어 및 브레이크에 사용됨.
ㅇ 인도 재무부 산하 재정수입국은 2014년 1월 20일 해당 제품에 대한 반덤핑관세 예비 판정 이후 약 3개월 후인 2014년 5월 8일, 최종판정 발표일 연장 공고 이후 2014년 6월 9일 반덤핑 최종판정 결정 - 국내 대상업체로는 GM대우, 현대모비스, Hands Corporation, 현대 글로비스가 있음. |
□ 알루미늄휠 동향
○ 인도 알루미늄휠 시장은 중국이 시장 점유율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할 정도로 해당 시장에서 압도적인 시장점유를 지속해옴.
○ 한국산 제품은 최근 3년 동안 인도 알루미늄휠 시장에서 시장점유율과 수출액 모두 하락하는 추세
2012~2014년 인도의 알루미늄휠 수입 현황(HS Code 870870)
(단위: 천 달러, %)
|
연번 |
2012 |
2013 |
2014 |
|||
|
1 |
중국 |
57,271(49.4) |
중국 |
51,206(45.0) |
중국 |
68,010(50.5) |
|
2 |
태국 |
13,924(12) |
독일 |
23,394(20.5) |
독일 |
24,250(18.0) |
|
3 |
독일 |
10,821(9.3) |
터키 |
10,578(9.3) |
대한민국 |
5,881(4.3) |
|
4 |
대한민국 |
9,080(7.8) |
대한민국 |
6,539(5.7) |
터키 |
5,834(4.3) |
|
5 |
터키 |
5,041(4.3) |
태국 |
6,240(5.5) |
인도네시아 |
5,707(4.2) |
|
6 |
일본 |
4,467(3.9) |
인도네시아 |
2,458(2.2) |
태국 |
4,970(3.7) |
|
7 |
체코 |
2,817(2.4) |
미국 |
2,121(1.9) |
영국 |
2,836(2.1) |
|
8 |
멕시코 |
1,649(1.4) |
스페인 |
1,803(1.6) |
미국 |
2,654(2.0) |
|
9 |
영국 |
1,552(1.3) |
일본 |
1,771(1.6) |
대만 |
2,511(1.9) |
|
10 |
브라질 |
1,318(1.1) |
체코 |
1,474(1.3) |
남아공 |
2,209(1.6) |
|
|
소계 |
107,943(93.1) |
|
107,589(94.6) |
|
124,866(92.7) |
|
|
총계 |
116,052(100) |
|
113,742(100) |
|
134,672(100) |
주: 괄호 안은 시장점유율
자료원: World Trade Atlas
□ 시사점
○ 인도의 알루미늄휠 수입제품은 중국, 대한민국, 태국 등 인도 내 주요 시장진출 국가에 대해 이미 반덤핑 규제가 진행 중이거나 조사 중
○ 2012~2014년 기준 한국의 해당 제품 인도 시장점유율이 낮아지는 가운데 이번 반덤핑 관세 부과 연장으로 향후 해당 시장에서의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
- 해당 제품 인도 시장점유율 1위인 중국 또한 세 국가들 중 가장 높은 반덤핑 과세 부과에 대한 부담으로 향후 수출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전망
자료원: Ministry of Commerce and Industry, Directorate General of Safeguards, KOTRA 뉴델리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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