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서미주
- 담당부서통상정책총괄과
- 연락처044-203-5625
- 등록일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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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中·日·美 산업별 가치사슬 변화 속 제조에서 아세안 부상이 주목
◦ 전자산업은 4개국 모두 비교우위지만, 섬유는 중국, 목재, 화학은 美, 기계류는 日과 美, 운송장비는 韓, 日, 美이
비교우위를 지속
◦ 가치사슬에서 제조분야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으로 이동 중이나 미국, 일본 등 선진국으로 제조업 리쇼어링
현상도 동반 진행
- 미국, 일본 등 주요 선진국은 중국이나 인도의 인건비 상승에 따른 원가절감을 위해 베트남이나 본국으로 생산기지를
이전
- 선진국의 리쇼어링은 연구개발 인력, 제조물류비, 자국브랜드 선호현상 등을 고려, 자국으로 생산기지 이전이
유리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분석
□ 중소기업의 글로벌 가치사슬 진입은 기술력 및 현지 네트워크가 중요
◦ 대·중소기업 동반진출은 상호 이익 공유가 가능하며, 금융위기 이후 우리기업의 품질경쟁력과 R &D능력 재조명으로
해외기업과의 협력수요가 증가한 상황
◦ 또한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 지속적인 전시회 참가를 통한 네트워크 구축, 현지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도 중요한 요인
- 정확한 시장조사를 기반으로 독창성을 가진 제품개발과 현지 검증된 기업과 전략적 제휴는 가치사슬 편입의 주요
요인으로 인식
□ Make with World 모델을 통한 글로벌 가치사슬 편입전략 수립
◦ FTA 허브를 교두보로, Make with World라는 글로벌 생산네트를 국가별 · 산업별 맞춤형으로 연계하여 적극 활용
- 중국과는 한류를 연계한 한국 상품 및 Make in Korea 제품 브랜드 경쟁력 제고, 일본과는 양국 산업별 기술협력과
제3국 공동진출을 통한 상생 모색
- 미국과는 글로벌 생산네트 및 산업기술 협력 강화를, 베트남 등 아세안과는 저임금을 활용한 공급 가치사슬 및 한류를
연계한 비가격경쟁력 강화 추진
◦ 전략시장 FTA네트워크와 ODA를 연계한 수출확대전략 추진
- 전략시장에 대한 ODA확대를 통해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면서 FTA를 통해 우리기업의 애로사항 해소와 진출기회로
활용하는 패키지형 진출을 모색
□ 글로벌 가치사슬에 진입하려는 기업의 지속적인 노력 필요
◦ 제품규격이나 충분한 생산설비 능력과 자체선행개발 능력 등 연구개발이 필수조건이며 산업별 가치사슬에 능동적으로
대응
- 저부가가치 범용제품에 대해서는 가격경쟁력을 고려해 결정하지만, 고부가치 특화제품 개발 노력과 다운 및 업스트림
부가가치 창출 병행
- 정확한 시장조사를 기반으로 제품 컨셉, 프로젝트 수주, 제품개발, 생산, 납품까지 고객중심의 시스템 구축이 필요
◦ 산업별 글로벌 가치사슬 변화와 대외여건 변화에 기반한 기업 전략 수립
- 우리기업은 섬유산업에 있어 생산비 절감형 범용투자는 베트남 등 아세안 국가에, 고기능성 부가가치제품은 국내에서
주력하는 투-트랙 전략을 구사
- 생산의 효율화를 위한 베트남 이전이 불가피한 상황에 직면한 전자산업은 연구개발과 마케팅 등 가치사슬 상 부가가치
높은 부분에 주력
- 자동차 및 부품업체는 GM 등 주요 미국 완성차로 고객 다변화를 지속과 안전, 편의, 친환경, 에너지 효율화 추세에 맞춘
제품과 연구개발에 주력
- 석유화학은 고부가가치 특화제품으로 상품전환 모색과 자원 및 소비국가에 해외투자 및 생산기지 진출을 위한 주요
선진국 기업과 공동진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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