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서미주
- 담당부서통상정책총괄과
- 연락처044-203-5625
- 등록일20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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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美 상무부, 한국산 API 라인파이프 반덤핑 최종 판정
- 2.53~6.19% 덤핑마진 책정, 상계관세는 미부과 -
- 11월 18일, ITC 최종 결과에 따라 반덤핑 관세 부과 여부 결정 -
□ 상무부, 한국·터키산 API 라인파이프 반덤핑 및 상계관세 최종 판정
○ 美 상무부, 한국산 API 라인파이프에 덤핑마진 2.53~6.19% 책정…보조금은 무혐의 판정
- 6일 미국 상무부는 한국 및 터키산 API 라인파이프(용접강관, welded line pipe)에 대한 반덤핑 및 상계관세 최종판정을 발표
- 한국산 라인파이프에 2.53~6.19%의 덤핑마진을 책정했으며, 세아제강을 제외한 업체들의 덤핑마진은 지난 예비판정보다 높게 책정
- 단, 한국산 라인파이프에 대한 보조금율은 모두 미소마진 이하로 나타나 상계관세는 부과되지 않을 예정
- 터키산 라인파이프는 1.31~152.20%의 보조금율이 책정돼 상계관세 부과 유력
한국 및 터키산 API 라인파이프에 대한 덤핑마진

자료원: 미국 상무부
○ 향후 일정
- 11월 18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한국 및 터키산 API 라인파이프의 덤핑에 대한 자국 산업피해 여부 관련 최종판정을 발표할 예정
- ITC가 산업피해 유효 최종판정을 내릴 경우 11월 27일부터 반덤핑관세 부과가 확정되며, 만약 산업피해 무효 판정이 날 경우 반덤핑관세 부과가 취소됨.
□ 미국 API 라인파이프 수입 동향
○ 해당 품목
- 오일 또는 가스 배관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두께 24인치(609.6㎜) 이하의 탄소 및 합금 라인 파이프
- 해당 품목 HS Code: 7305.11.1030, 7305.11.5000, 7305.12.1030, 7305.12.5000, 7305.19.1030, 7305.19.5000, 7306.19.1010, 7306.19.1050, 7306.19.5110, 7306.19.5150
○ 한국산 라인파이프, 지난해 미국 수입시장 점유율 약 40%로 1위
- 지난해 API 라인파이프의 대미국 수출은 약 5억4000만 달러로 전년대비 약 1.9% 감소
- 단, 점유율은 2013년 36%에서 지난해 약 40%로 확대되며 미국 수입시장 1위를 유지
미국 라인파이프 수입동향
(단위: 달러, %)

자료원: World Trade Atlas
○ 올해 1~8월까지 미국 수입시장 내 점유율 1위 유지
- 한국산 라인파이프는 올해 8월까지 미국 수입시장 내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캐나다 및 그리스산 라인파이프의 대미국 수출이 급증하면서 점유율 감소
미국 라인파이프 수입 동향(1~8월)
(단위: 달러, %)

자료원: World Trade Atlas
□ 시사점
○ 최종판정 덤핑마진, 제소 측 주장보다 현저히 낮아
- 예비판정 결과 덤핑마진이 미국 철강업체들이 주장한 한국산 라인파이프의 덤핑마진인 58.83~221.54%보다 상당히 낮게 책정
- 단, 최근 미국의 캐나다 및 그리스산 라인파이프 수입이 늘어나고 있어 향후 무역전환 우려
○ 천연가스 관련 인프라 개선,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안전기준에 주목해야
- EPA가 신규 석유 및 가스 시설에 대한 메탄가스 규제를 2016년에 최종 발표할 전망으로 천연가스 유출 방지를 위한 인프라 보수 및 개선이 활발해질 전망
- 또한 천연가스 파이프에 대한 안전기준 역시 올해 안에 발표될 예정
- 파이프라인, 밸브, 이음관 등 천연가스 관련 제품의 대미 수출업체의 대응방안 모색 필요
자료원: 미국 상무부, 국제무역위원회, 환경보호청(EPA), 백악관, World Trade Atlas 및 KOTRA 워싱톤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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