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강호정
- 담당부서통상정책총괄과
- 연락처044-203-5623
- 등록일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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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요 약
Ⅰ. 조사개요 / 1
1. 조사배경 및 목적
2. 조사내용
Ⅱ. 조사결과 / 3
1. 27개 기업의 이전추진 사례 발굴
2. 국별 기업 유출입동향
3. 주요 생산기지 이전사유
4. 국별 기업 유입사유
5. 국별 기업 유출사유
Ⅲ. 시사점 / 9
1. 국제분업구조 재편
2. 통상환경변화에 대한 체계적 대응 필요
3. 동남아 지역의 비즈니스 환경개선에 주목
첨부1. 국가별 동향 / 11
1. 중국
2. 베트남
3. 인도네시아
4. 태국
5. 말레이시아
6. 멕시코
첨부2. 조사국가에서 포착된 주요기업 이동 동향 사례 / 36
1. 중국
2. 베트남
3. 인도네시아
4. 태국
5. 말레이시아
6. 멕시코
□ 조사개요
ㅇ (조사목적) TPP 등 통상환경변화에 따른 글로벌 생산기지 이전동향 파악
ㅇ (조사국가)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멕시코 등 6개국
* 글로벌 생산기지 중 최근 통상환경 변화와 직·간접 관련이 있는 국가
ㅇ (조사내용) 2016년 전후 각 2년간 해당국 소재기업의 생산기지 이전동향
- 27개 기업, 31개 사례의 생산기지 이전 추진 사례 발굴
□ 조사결과
ㅇ (이전국가) 순유입기업 수는 베트남이 최다, 순유출기업 수는 중국이 최다
- 베트남(유입 15개사 : 유출 1개사), 멕시코(3:0), 인도네시아(2:2), 말레이시아(2:2), 태국(1:3), 중국(3:11)
ㅇ (이전업종) 섬유·의류 업종 이전 사례가 가장 많음.
- 섬유·의류(14개사), 전자제품(5), 가전제품, 자동차, 자동차부품(이상 2), 신발, 화장품, 휴대폰, 기계부품,
석유화학, 항공기(이상 1)
- 업종별 이전희망 국가로는 섬유·의류업은 베트남으로, 반도체, 항공 등 첨단·고부가가치 업종은 중국으로
이전 및 투자확대 추진 중
ㅇ (이전사유) 무역협정활용이 전체 분석사유 45개 중 23개로 최다
- 무역협정활용(23개), 비즈니스 환경변화(12개), 경영전략 변화(10개)
- 세부사유는 TPP활용(14개), 경영전략(10개), 인건비(9개) 순
□ 시사점
ㅇ 노동집약산업은 베트남, 첨단산업은 중국으로 집중
-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에는 저렴한 인건비와 무역협정 활용을 목적으로 노동집약형 산업이, 중국에는 인건
비 상승과 중국의 산업고도화정책으로 인한 첨단·고부가가치 산업이 이전하는 등 국별 이전업종 확연히 구분
ㅇ TPP가 생산기지이전의 주요원인
- 무역협정, 특히 TPP가 기업 활동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것으로 밝혀졌으며, 원산지 규정, 협정 참여국가
등이 생산기지 이전의 주요원인임.
- 향후 TPP발효, RCEP협상 등 주요무역협정 동향을 주시할 필요가 있음.
ㅇ 국가별 생산기지 이전의 비교우위 변화할 전망
- 동남아 국가들이 제도 및 인프라 개선, 무역협정 참여 등 대내외 비즈니스 환경개선을 추진하고 있어 국별
진출 비교우위 변화가 예상됨에 따라 동 지역 진출희망기업은 지속적인 모니터링 필요.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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