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조인용
- 담당부서섬유세라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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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7-25
- 조회수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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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인디브랜드페어 개최.pdf [472.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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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인디브랜드페어 개최.hwp [21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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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인디 디자이너의 새로운 내수시장 판로개척과 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7. 16. ∼ 17. 서울SETEC에서 ‘제4회 인디브랜드페어(Indie Brand Fair)’를 개최함.
* 인디 디자이너: 창의성 및 디자인력은 우수하나 비즈니스 역량 등이 부족한 신진·유망 디자이너를 말하며, 대부분 상품 매출 및 판로 개척 등에 애로를 겪고 있음
□ 이 행사는 신인 디자이너가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백화점, 쇼핑몰 등 다양한 형태의 유통업체와의 비즈니스 연계와 협업을 위한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상품전시회, 패션쇼, 세미나 등 부대행사로 열림.
협업 사례) 백화점 및 편집샾 입점, 패션기업과의 디자인 협업 및 상품판매, 대형 쇼핑몰 상품 판매전 참여 등
* 패션쇼: 1일×2회 총4회, 36개 인디브랜드 조인트 패션쇼
** 세미나: 주제1) 패션리테일링의 변화와 한국패션비즈니스의 미래(1일차)
주제2) 2015 S/S Creative Trend(2일차)
□ 올해 행사는 남성복, 여성복, 패션잡화(가방, 구두, 액세서리) 등 139개 업체가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주요 유통업체 관계자가 참여해 상품성, 성장 가능성 등을 심사 기준으로 해 참가업체를 선정함.
* 참가자 현황(총139명) : 여성복(64명), 남성복(18명), 패션잡화(57명)
ㅇ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인디브랜드페어’는 패션·유통전문 전시회의 불모지였던 국내 시장에서, 인디 디자이너들에게 새로운 마케팅 활로를 열어주는 전문 수주 전시회로 평가받고 있으며, ‘13년에는 93개사가 참여해 380건의 상담실적을 달성함.
* 규모 및 실적: 74개사/70건(’11년)→95개사/350건(‘12년)→93개사/380건(‘13년)
□ 또한 행사에 참가한 디자이너 중에서 유망 인디 디자이너 약 10명을 선정해 다양한 방식으로 미국, 중국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임.
* 심사과정(일정): 1차 서류심사(5.22) → 2차 부스심사(7.17) → 3차 해외심사(8월중)
* (지원내용)
- 뉴욕현지 멘토 매칭을 통하여 디자인, 유통, 홍보마케팅 관련 인큐베이팅(4명)
- 뉴욕 쇼룸 입점 기회 제공(1명)
- 중국 비즈니스 교류회 참가 지원(2명)
- 상해코리아패션비즈니스센터 연계 중국 진출 서비스(신청에 따라 상이)
□ 한편 행사기간 중 바이어와 패션업체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ㅇ ‘제7회 한중패션비즈니스교류회’를 연계 개최하여 한국 패션 브랜드 기업과 신진·유망 디자이너의 중국시장 진출 확대 및 마케팅 역량 등을 동시에 향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 제7회 한중패션비즈니스교류회
- 일시 및 장소 : 2014.7.16(수)∼7.17(목), SETEC 3관
- (중국) 중국 백화점, 대리상, 협회 등 30개사 (한국) 한국 패션브랜드 10개사
ㅇ 사전 신청을 완료한 바이어(210여개 업체, 1,012여 명)에게는 인디 디자이너와의 1:1 연결을 주선함으로써 상담 효과를 극대화함.
□ 최태현 산업통상자원부 소재부품산업정책관은 “매년 1회 개최하고 있는 인디브랜드페어를 내년부터 년 2회로 확대해 신진 디자이너의 다양한 시장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ㅇ “앞으로 해외진출을 희망하지만 직접 해외진출이 어려운 중소브랜드를 위한 온라인쇼핑몰을 만들어 신진디자이너의 자립기반을 조성해 주는 등 다른 전시회와는 차별화된 패션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로 육성해 나갈 것” 이라고 강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