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처분시설 건설 추진
- 담당자문영훈
- 담당부서총괄기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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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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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방폐장 건설 추진
ㅇ 경주, 군산, 영덕, 포항 등 4개지역 주민투표(‘05.11.2)를 통해 경주시가 방폐장 유치지역으로 선정(투표율 70.8%, 찬성률 89.5%)
- 전원개발추진위원회의 심의(‘06.1.2)를 거쳐 경주시 봉길리 일원(약 64만평)을 전원개발사업 예정구역으로 지정․고시
ㅇ 현재 부지특성조사, 환경영향평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안전성분석 등 각종 조사와 설계를 수행중
- 처분방식(동굴 또는 천층)은 전문가 및 지역주민이 참여 하는『처분방식선정위원회』를 통해 객관적이고 투명한 방식으로 금년 6월까지 결정할 계획
ㅇ 내년 하반기에 기반공사에 착수하여, 2009년말 1단계 10만드럼 처분장을 완공(2008년말 부분운영 추진)
- ‘민간환경감시기구’ 운영, ‘IAEA의 안전성검증’ 등을 통해 지역주민이 처분장의 안전성과 환경성을 직접 확인
□ 유치지역(경주시) 지원사업의 본격 추진
ㅇ 특별지원금 3,000억원은 경주시와 협의하에 경주시 명의로 개설된 기탁계정에 일시에 지급(‘06.5.9)
ㅇ 한국수력원자력(주) 본사이전은 금년 8월말까지 이전 계획을 확정하고, ‘07년 하반기에 착공하여, ‘10년 하반기 이전을 완료
ㅇ 양성자가속기는 경주시가 건천읍 일대를 부지로 선정하고, 원자력연구소와 협약을 체결(‘06.3.30)하여 사업에 본격 착수
ㅇ 유치지역 숙원사업 지원을 위하여 “유치지역지원위원회”를 구성하고, 금년 하반기중 “유치지역지원계획”을 확정
* 유치지역지원위원회 : 위원장(총리), 관계부처 장관(10인) 등 총 20인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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