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연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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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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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글로벌 이슈 페이퍼] 최근 강 달러 현상이 신흥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pdf [506.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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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요약]
ㅇ 금년들어 미국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미 연준은 금융위기(‘08년) 이후
약 5년간 지속된 양적완화를 축소하는 테이퍼링을 시작하였으며 금년 9월
까지 테이퍼링이 지속되면서 달러화 공급이 줄어들고 있음. 반면 EU 경기
회복 지연, 중국 성장률 정체 등 글로벌 경제 침체 전망 확산으로 달러화가
안전자산으로 수요가 증가하며 강 달러 현상 발생
ㅇ 달러화 강세가 지속되며 그동안 각 국에 투자된 달러 자본이 경제 펀더먼틀이
취약한 신흥국을 중심으로 급속히 이탈. 이는 주식시장 침체, 통화가치 하락과
수입시장 감소 등의 현상으로 파급
ㅇ 신흥국가중 중남미의 아르헨티나는 급격한 통화가치 하락과 물가상승 등으로
디폴트 위기에 직면하고 있으며, 브라질도 경상수지 및 재정수지 적자가
예상되며 금년(‘14) 성장률이 작년 2.5% 낮은 1.0%가 될 전망
ㅇ 중동의 터키도 외환보유고를 초과하는 단기 외채, 높은 물가상승율, 불안한
정치적 불안정성 등으로 신용평가기관 S&P로부터 금년 7월 투자적격등급
중 가장 낮은 Baa3를 기록
ㅇ 강 달러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우리 기업은 환율 리스크
및 수입수요 감소에 대비하는 노력 요망. 기존 바이어의 관리 및 신규
바이어 발굴을 강화하는 한편 중앙아, 사우디, 오만 등 비교적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는 틈새시장의 적극적 진출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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